싯가는 시세에따라 가격이 달라진다는 뜻이랍니다.
횟집에서 주로 볼수있는데 생선이나 해산물이 매일 시세가 달라지거든요
이게 근데 그날그날 어획량이나 계절에 따라서도 가격이 많이 차이가 나는데
봄철 도다리는 싸지만 겨울철엔 비싸답니다
수산시장에서도 경매가가 매일 다르게 형성되니까 식당에서도 그날의 시세를 반영해서 가격을 정하는거에요
이제 횟집에서 싯가라고 적혀있으면 주문하기 전에 미리 가격을 물어보시는게 좋은데
나중에 가격때문에 당황하지 않으실수 있답니다
그리고 보통 계절별로 가격대가 있어서 비슷한 시기에 다시 가시면 그때와 비슷한 가격대일거에요
근데 요즘은 물가가 많이 올라서 횟집뿐만 아니라 다른 식당들도 재료값 변동때문에 싯가로 표시하는 경우가 늘어났고
메뉴판에 싯가라고 적혀있다면 주문 전에 꼭 가격 확인하시고 주문하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