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점심 시간에도 휴대폰만 보는 사람은 습관인가요? 쉬고 싶다는 것인가요?
회사 점심시간은 모든 직장인들이 기다리는 시간이며 밥을 먹을 때 모습도 다양합니다. 대부분 직원들은 이야기를 하면서 먹거나 조용히 먹는데 일부 직원들은 식판 놓고 바로 휴대폰을 보는데 이런 모습은 습관인가요? 아니면 밥 먹는 동안이라도 편하게 보기 위한것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점심 시간에 여러 사람들과 식사를 하는데 혼자만 휴대폰을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식사할때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자연스럽게 꺼내서 보더라구요. 남들과 이야기 하는 것보다 핸드폰을 보는것을 더 좋아 하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대화를 하면서 먹는 거 보다 휴대폰을 보면서 밥을 먹는 것이 더 편하고 또 신경 쓸 부분이 없으니 그렇게 밥을 먹는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과거에는 예의가 없는 느낌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그래도 많이 이해를 하는 분위기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점심시간에 식사하면서 이야기하는분들도 있겠지만 유튜브보면서 천천히 식사하는분들도 있습니다.각자 본인의 스타일에 맞게 쉬는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점심시간에 앞에누군가가 있다면 휴대폰만으보는것이 조금보기 안좋아보일수도 있는데요 속마음은 밥먹을때까지 어울려서 사회생활하고 싶지않은 마음 ,쉬고싶은마음 같아요 혼자는 밥만먹기그래서 보는 경우도 많고. 직장생활에서 혼자만에 휴식을 잠깐취하는것이라고 볼수있겠죠
아무래도 점심시간에 주변 동료분들과 대화하지 않고 휴대폰만 보고계신분은 밥 먹으면서 자신만의 시간을 방해받고 싶지 않은 심리가 있어보입니다.
급하게 연락을 해야하는 상황이 아니고 단순히 영상시청 같은 것을 한다면 혼자 식사를 즐기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어보입니다.
밥을 먹는 동안이라도 그냥 재밌게 뭔가 심심하지 않게 컨텐츠를 보고 싶어서 휴대폰을 보는 것 같아요 혼자 오면 보통 그렇게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런데 건강에 좋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