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거래처 방문시 음료수라도 사가야 할까요?

회사 거래처를 방문할 일정이 잡혔는데요.

처음 방문하는 자리인데요.

그냥 가기는 그렇고 음료수라도 사서 가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가도 괜찮을까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료수라도 사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간단한 치즈케익같은 디저트 사가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어르신들이라면 호두과자같은 것도 괜찮을듯해요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거래처 회사가 어떤 관계에 따라서 많이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방문할때마다 음료수라도 사가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네. 거래 회사 처음 방문이라면 조금은

    긴장되기도 하겠지만 맨손으로 방문하는것 보다는 인사하는 차원에서 음료수 한박스라도 준비해서 가는게 좋은 분위기를 만들수

    있습니다. 음료수 한잔씩 하면서 대화하면

    더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습니다~~~

  • 회사 거래처라면 앞으로 계속 방문해야 할텐데 처음 방문시 빈손으로 가는것 보다는 첫인상에 음료수라도 사들고 가는게 이미지상 좋습니다.

  • 단기적이 아니라 장기적 측면으로 고려하여 볼때 거래처 방문시 음료수. 커피등 으로 방ㅇ순힌시면 좀더유기적인 측면에서 유용할 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회사 업무 처리 위해 거래처 방문 시 음료수나 두유 같은 거 사가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가려 하니 왠지 이상할 거 같고 안 사가려니 마음이 편치 않으면 사가는 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 음료수 라도 사가시면 분위기가 괜찮아지죠. 무언가 나눠주고 마시면서 한국인들은 분위기가 달라지잖아요. 커피라도 사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작은거라도. 사가는게. 예의조

    먼가. 준다는것은. 좋은일에 시작을 의미합니다

    작은 기쁨을 주면. 큰기쁨으로. 혹은

    작은실수는. 눈감아줍니다

    기부를하는 사람들을보면. 그기쁨은

    엄청나다고. 합니다

  • 간단한 음료수 세트를 사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보다 더 비싼 것은 서로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고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오렌지주스 세트 혹은 비타 500 세트 등을 추천드립니다.

  • 처음이면 음료수라도 사가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뭐 그냥 가도 되겠지만

    처음 방문하는 첫 거래처라면 그래도 빈손보다는 음료수를 사가면 좋을듯 합니다.

  • 회사 거래처 방문하는데 처음이시라면 그냥 인사만 드려도 됩니다 그래도 꼭 사가고 싶다면 간단한 음료수 한박스 정도 사가시면 좋습니다

  • 처음 방문하는 곳이면 음료나 빵같은걸 사서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러다 자주 들리게 되면 적당하게 커피도 사서 가는것도 괜찮구요 첫방문인데 빈손으로는 가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처음가는거면 음료수를 사가는게 낫지않을까합니다

    안사가는거보다 거래처에서 이미지가 좋을수있기때문에 사가는걸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그냥 간다고 해서 뭐라할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비타500이라도 사서 가는게 서로 정 아닐까요?

  • 해당 거래처 방문시에 기존에 선배들은 어떻게 했는지 물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처음 방문이시라면 가볍게 음료수나 커피 등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여.

    중요한 거래처라면 좀 더 신경써서 회사내에 사은품이 있다면 챙겨가시면 좋은 인상 주실수 있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각 관계에 따라 다르긴하지만 기본적으로 빈손으로 가는것 보단

    무언가 들고가는것이 상대에게 보다 나쁘지않은 인상을 심어주겠지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 거래처 방문시 고객이라면 음료수라도 사가는것이좋구요. 글쓴이가 고객이라면 그냥방문하셔도 될것같습니다.

  • 회사대 회사인데 어떤 목적에 따라 다르긴하나

    보통 처음 가고 잘 보이고 싶으면 사고 가는게 좋으실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잘 생각하셨어요.

  • 날도 더우니까 음료수 좋을 것 같아요.

    또 첫방문이라면 더욱 더 챙겨가는게

    이미지도 좋아보이지 않을까 싶어요.

    박카스나 비타오백 같은 것도 좋을 듯 하구용

  •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회사에도 방문객이 가끔씩 들리긴 하는데 올 때 빈손으로 오지 않더라구요. 박카스나 비타오백 같은 것을 많이사 오더라구요. 사가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회사 거래처 방문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빈손으로 가기 조금 그러니까 바카스 같은 거라도 사 가는게 더 좋은가요 아무래도 간단한 음료수라도 사가는게 좀 더 예의에 맞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거래처 첫 방문이라시면

    예의상 인사 차원에서 박카스나 음료수

    1박스 정도는 사들고 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큰 선물은 아니겠지만

    첫 인상이 상당히 오래 가는만큼 값어치를

    충분히 하리리 생각합니다.

  • 거래처 방문시 빈손으로 가는것 보다는 모라도 들고 가시는것이 좋으실것 같습니다.빈손으로가면 거래처에서도 우리한테 신경을 안쓴다고 생각을 할수있습니다.

  • 처음 거래처를 방문할 때 음료수나 간단한 선물을 준비하는 것은 좋은 매너입니다. 이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관심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방문 시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첫 방문에서는 작은 배려가 중요한 만큼, 음료수나 간단한 선물을 사가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상대방의 문화나 관례에 맞춰 적절히 결정하면 됩니다.

  • 사가도되고 안사가도 되는거지만 사람사는거 인지상정이라고 음료수를사가면. 어느정도 사람보는게 달라지지않을까요. 조금이라도다른걸챙겨준다던지 도와준다던지 할거같습니다

  • 사가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

  • 회사거래처를 처음으로 방문하는것이라면 음료수라도 사가지고 가는것이 첫 이미지상 아주좋을것 같아요 음료수라도 사가지고 가세요.

  • 갈수로 화창한 순대국입니다.

    회사거래채 처음 방문할때 음료수 박스 사가는것도 괜찬은 방법입니다.

    회사에서 근무하다 보면 회사를 방문할때 그렇게 오시는 분들이 자주 보이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