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회를 안먹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오는날 회를 안먹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단순하게 비린내가 강하게 나서 그런건지, 회 신선도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지. 어떠한 이유에서 그런건지 궁금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날은 날씨가 많이 습해서 음식이 잘 상하거나 곰팡이가 피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생식으로섭취하는 회종류의 음식들은 잘 먹지않는것이 좋고

    지금도 과거와는 다르게 위생적으로 관리되다고는 하지만

    비오는날에는 가급적이면 생으로 음식을먹는것은 좋지않다고합니다.

  • 비오는 날 회를 안먹는 문화는 양식회가 아닌 자연산회만이 공급되던 시절의 속설이 아직까지도 남아 있는 거죠.

    사람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한번 입력된 고정관념이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예전의 횟감은 바다에서 그날그날 잡아야 했고 날이 흐린고 비가 오는 날에는 연안에 배를 띄우기가 당연히 여려웠겠죠.

    그러면 신선한 횟감이 공급이 되지 않으니 비오는 날 회를 먹지 말라는 속설이 생겨난 겁니다.

    지금의 양식회가 대부분인 상황과는 전혀 다른 상화이었으니 그 속설을 이제는 믿을 필요가 없는데도 아직까지도 고정관념으로 남아 있을 뿐입니다.

  • 비 오는 날에는 회를 먹으면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다 옛날 이야기입니다.

    옛날에는 보관, 유통 과정이 발달되지 못했기 때문에 비가 오는 날에 회가 쉽게 상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은 습기가 많기 때문에 균들의 번식 때문에 식중독이 많이 일어났어요.

    근데 요즘은 상관없다고 해요.

  • 비 오는 날은 디스토마나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다고 하여 비오는날은 회를 가급적 먹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비 오는날 잡은 회는 왠지 무르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비가 오는 날에 식중독을 유발하는 균 등이 활발하게 발생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비오는 날에 드시지 말라는 것이 이런 이유입니다.

  • 이게 현재는 좀 미신처럼 되어버린 건데 과거에는 운송이나 냉동 냉장 기술의 문제로 비오는 날의 습도나 온도의 영향에 의해 쉽게 상하고 식중독도 잘걸리고 맛도 신선도도 많이 떨어졌었죠. 현대에는 기술의 발달로 크게 문제 없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는 신선한 생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비 오는 날에는 보관과 운반 과정에서 품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비 오는 날에는 회가 빨리 상하기 때문에 식중독 위험이 높아집니다.

    또한 비 오는 날에는 회를 먹고 난 뒤 속이 쓰리거나 체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는 비가 오면 대기 중 습도가 높아져 소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