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우버택시 서비스'는 스마트폰 에플리케이션으로, 클릭만 하면 몇 분 내에 차량의 도착하는지를 알 수 있으며, 편리하게 목적지까지 태워줍니다. 이처럼 스마트폰을 통해 차를 타려는 사람과 태우려는 사람을 연결해주고 20%의 수수료를 받는 서비스라고 보면 됩니다.
애초 택시를 잡기 힘든 장소에서 주로 이용됐지만 편리성이 부각되면서 일반 도심에서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불법 영업'이라는 이유로 세계 각국에서 소송을 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