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결혼전재에서는 일상생활패턴도 중요한가요?
결혼을 전재로 연애할때 직업이나 경제력뿐만 아니라 서로의 일상생활패턴이 잘 맞는지도 중요하게 보나요? 그리고 교대근무하는 사람의 경우엔 시간대가 서로 잘 맞는지도 중요하게 보나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생활패턴이 많이 중요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있고 저녁에 늦게 자는 사람도 있습니다.
교대 근무를 하다보면 서로 못보고 지나가기도 하고요.
그러나 직업상 근무에 대해서는 서로 이해하고 또 되도록이면 맞추려고 노력을 많이 하지요.
결혼은 서로가 맞추어 나가는 큰 여행입니다.
여행가서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음식 맞추듯이 결혼도 하나하나 맞추어 나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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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결혼을 전제로 연애할 때는 직업이나 경제력만큼 일상생활 패턴도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이 살게 되면 수면 시간, 식사 시간, 쉬는 방식 같은 부분이 계속 맞물리기 때문에, 이 차이가 크면 생각보다 스트레스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교대근무처럼 생활 리듬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서로 시간이 자주 엇갈리면 대화나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 수 있어서, 이 부분을 어떻게 맞출지 미리 생각해보는 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조건만 맞는다고 괜찮은 게 아니라, 실제로 같이 살았을 때 불편하지 않을지까지 같이 보는 게 현실적인 기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네 아주 중요합니다. 지금은 서로 각자 책임을 지고 살지만
결혼과 동시에 삶의 목표가 같은 방향으로 좁혀지고
그에 따른 책임조차 둘이 같이 나눠야하기때문에
삶의 패턴의 결이 맞는지는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결혼하게되면 이전의 상대방에게서 보이지 않던 모습이 보이게 되고 장점이 단점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상대방이 변했다고 생각하지만
아닙니다.
본인 스스로가 나의 남은 인생을 이 사람과 보내야 한다는것을
느끼고 바라는게 많아지는 겁니다.
삶의 패턴이 달라도 같은 목표 하나만 바라보고 사는 부부도 있긴합니다. 예를 들어 장항준 감독 부부를 보면 그런 느낌이 들지요.
하지만 이 부부는 서로에 대한 신뢰가 남다르고
서로를 응원하고, 집에서 각자 맡은 일에대해 확실하게
책임을 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사는건 쉽지 않습니다.
사람은 힘들어지면 탓을 하게되기 때문이지요.
잘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그리고 결정한 것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을 전제로 했을 때는 당연히 상대의 일상패턴도 중요합니다
내가 낮에 일어났을 때 그 사람은 밤에 일어나고 그러면
같이 얼굴 보는 시간도 없고 데이트할 시간도 없고 같이 밥 먹을 시간도 없는데
결혼 생활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좋은 반려자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결혼을 하기로 원하시면상대의 일상생활패턴도 중요해요.
왜냐면 결혼 전에는 시간을 따로 내서 만나기에 문제가 되지 않더라도
결혼을 하게 되면 계속해서 붙어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래요.
모든 면에서 잘 맞는 사람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고,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 패턴도 물론 잘 맞으면 좋겠지만, 큰 영향을 미칠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가치관, 성격, 생각의 결이 나와 잘 맞는지 일 것 같습니다.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오고,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이므로 여러 부분에 있어서 생각 차이, 습관 차이 등이 발생할 수 없겠지만, 기본적으로 성격과 가치관이 비슷하다면, 치명적인 큰 갈등이 생길 확률은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면에서 잘 맞는 사람을 찾겠다는 생각보다는, 나와 잘 맞는 사람, 나와 결이 비슷한 사람을 찾겠다는 생각을 하시면 좋은 분을 만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랍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간단하게 생각해봐도 일상생활 패턴까지는 중요하게 생각을안하는것같아요.
불가피하게 교대근무를할수있는데 그렇다고 안좋은결과로 이어지는건 거의 없는것같아요.
물론 패턴이 안맞아 힘들수도 있겠지만 그건 맞춰나갈수있다고 봅니다.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서로의 생활패턴이 비슷해야지 서로 취미도 공유하고 결혼 생활을 하면서도 누군가 서운하거나 마음이 좋지 않거나 걱정이 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교대근무를 하시는 분이라도 주간 근무를 하시는 분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건 알 수 없습니다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연애할때 직업도 보고 경제력도 보는건 사람들 모두 공통적인 거지만 생활패턴지 맞는지 중요하게 보는건 공통적인게 아닙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생활패턴을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생활패턴을 안보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기때문에 이건 정확한 답이 나오기가 어렵다고 보여지네요
아무래도 같이살다보면은 먹고자고 하는 그런소소한 일상들이 안맞으면은 정말이지 피곤해지는법입니다 직업이나 돈도 물론 중요하겠지만은 교대근무같은경우에는 서로 얼굴볼시간도 부족해지고 생활리듬이 아예 달라버리니까 그런정도의 차이가 나면은 나중에 갈등이 생길수도있는 부분이라서 미리미리 맞춰보는게 좋다고봅니다.
아무래도 결혼한다는건 모든걸 공유하는 사이가 된다는건데, 경제적인거도 중요하지만 그런 생활패턴도 영향을 끼친다고생각합니다.
교대근무를 하더라도 그게 잘 맞는 커플이라면 문제될게없을거같아요.
우선 서로 겪어보아야 알 것 같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한다면 직업과 경제력 만큼 일상생활 패턴과 궁합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수면 시간과 식사 습관, 여가 방식 등 기본 리듬이 맞아야 크게 갈등 없이 지낼 수 있으니까요~
특히 교대 근무처럼 생활 시간이 다른 경우에는 실제로 만나는 시간과 소통 방식이 맞는지도 고려하셔야 해요.
완벽히 같을 필요는 없지만, 서로 조율하고 배려할 수 있는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당연하죠. 서로 다른게 몇십년을 살다가 같이 사는데 그럼 패턴이나 삶의 습관등 여러가지 보셔야합니다. 저희 친구는 화장실에 건조를 문을 열고 환풍기 켠다 문을 닫고 켠다로 싸워서 결국 이혼까지 갔습니다. 사소한것도 계속 되어서 신경쓰이면 문제가 되니 그런것도 다 알고 반영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