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되면 원래 생각이많아지나요?

30대가지나고 40대가되었는데 가족도생기고 어느덧 회사도 한번도안쉬고12년했네요.중소기업이다보니 월급은작지만 다닐만하구요. 근데 미래가안보이네요. 힘들기만하고 몸도점점 기운도빠지고 가족보면 힘을 내야하는데 좀쉬고싶나봅니다. 번아웃온거같기도한데 일을그만둘순없으니 참고 가야겠지요.다른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생산력이 높으면서도 50대를 앞둔시점에 생각이 많아지지요.결국 가족을위해 돈을버는건데 더나은계획이없다면 가족생각하며 참고 버티는거지요.

  • 우리 부모님과 할아버지 때를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20대의 아버지는 50대였는데 물론 지금도 열심히 서로 일을 하지만 예전보다는 낫습니다 왜냐하면 자식이 성인이 되고 스무 살에 독립을 해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부모님들은 노후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아이들이 지출만 하는 사람이 아니게 되지요

  • 다들 40대가 되면 그런것 같네요 가족들 보면서 버티고 있는데 힘들긴 마찬가지네요. 그래도 가족들 보며 버터야하는 인생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 친구랑 술한잔하는 낙으로 사세요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각이 많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40대는 인생의 한가운데 이지에 있는 터라 여러 가지. 고민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 극복이라기 보단 받아들이는 것이지요. 12년이면 터줏대감이겠군요. 권태기가 온건 아닐까요? 그냥 뭐 있습니까 그냥 하는 거지요. 저도 그냥 합니다.

  • 40대가 되면 어깨에 짊어진 가장의 무게에 많이 힘들고 지치기도 합니다. 저또한 그렇게 지내고 있구요

    그럴때는 저는 가끔씩 저만의 시간을 갖기도 하고 혼자 나름 선물을 주면서 그동안 잘살아왔다고 자축하기도 합니다.

    그래야 더 기운을 내서 가족을 위해 일을 열심히 하게되더라구요 스스로에게 칭찬을 하고 선물을 줘야합니다.

    너무 희생만하게되면 더욱 우울해집니다.

  • 40대가 되면 생각이 많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것이죵!!! 가족도 생기고 직장 생활도 오래 하다 보니 책임감이 커지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생기기 마련이죠!^^ 번아웃을 느끼는 것도 이해가 가요! 힘들 때는 잠시 쉬어가는 것도 중요해요!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고 취미 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그리고 작은 목표를 세워서 하나씩 이루어 나가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