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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표현은 선거로 얘기한다고 합니다. 올바른 후보는 어떻게 가려야하나요?
국회의원 선거가 두자릿수로 변경되었습니다. 민심의 표현은 선거로 얘기한다고 하는데요...
국민의 민의, 지역의 발전을 잘 해달라고 뽑아 줬는데 거수기노릇이나 하고, 본인 사리사욕이나 취하는 사람을 구분할 수 있는 꿀팁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는시바입니다.
좋은 선거란 무엇일까요?
나에게 혹은 지역에게 더 나아가서 국익을 위해서 일 하는 사람을 뽑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해 왔고 어떤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파악 하는 것이 중요 하겠지요
어떤 일을 해 왔는가는 그 사람의 이력을 살펴보고 재선 의원이라고 하면
그 사람의 공약 이행률을 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해당 의원 검색하다 보면 당 이행률 / 개인 이행률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당의 정책과 공약에 대해 모른 채 투표장에 가는 것은 최악의 투표 행위라고 할 수 있지요
[의정활동계획서]를 통해 후보들이 어떤 관심사를 가지고 출마했고 당선 후에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 등의 평가가 가능합니다.
다만.. 공약을 살펴보더라도 뭐가 뭔지 잘 모르는 경우를 대비하여
아래 공약에 대해 어떻게 판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요령을 기재해 보겠습니다.
●평소 주장과 선거 때 공약이 다른 경우 (거짓일 경우가 매우 높지요)
●예산과 실행계획을 밝히지 않은 경우 (개발 공약이 많습니다)
●선거에 임박해서 급조한 게 느껴지는 공약
●진행되고 있는 사업을 공약으로 내놓는 경우 (이름만 올리는 것이죠)
●지역 현안에 대해 국회의원으로서 어떤 권한이 있고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따져보기
등이 있습니다.
공약을 따져보지 않고 투표를 하는건
계약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계약서에 싸인을 하는 것과 같습니니다.
부디 참고가 되셨길 바라며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갸름한도요16입니다.
공약 이행률을 꼼꼼히 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후보시절 공약으로 내세운 공약이 얼마나 이행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의정보고회 등으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