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부터 주요 공약 가운데 하나로 주 4.5일제를 내세웠는데요,장단점이 있을것 같은데 어떤점이 있을까요?

4.5일제가 실시가 된다면 공기업이나 공공기관부터 도입될 가능성이 큰데요, 경영계 반발도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지금도 주 5일제 지키지 못하고 있는 영세 업체도 있을것 같은데요, 어떻게 해결해 나갈런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 4.5일제 실행되는 경우 장점으로는 근로자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업무 효율성도 더 좋아질 수 있으며 휴식 시간이 늘어나면 스트레스가 줄어들어 집중력을 높이는 등 생산성 향상 효과를 줍니다. 근로시간 단축으로 직원들의 만족도가 올라가면 좋은 인재를 유지하고 새로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되고 직원 만족도와 매출이 동시에 상승하면서 기업 경쟁력이 강화됩니다. 여가 시간이 늘어나면 사람들은 돈을 더 소비하고 문화, 관광 사업이 활기르 뛰면서 소비 증가 효과를 줍니다. 단점은 생산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기업은 기존 임금을 보전해야 하기 때문에 기업 부담이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사이 양극화 현상이 심화 되어 계층 갈라치기가 발새할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4.5일제 장.단점은 분명 있습니다.

    먼저 장점은 근로자들의 삶이 질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업무 효율성이 더 좋아질 수 있다 라는 점 입니다.

    반면, 근무일이 줄어들면 그만큼의 일을 덜 해야 하는 부분이 생겨 일부 기업에서는 생산성이 떨어짐이 큽니다.

    즉, 기업의 부담이 증가하여 추가 비용 발생 등 기업 운영의 차질이 생겨나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정부의 지원과 임금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이 필요로 합니다.

  • 일단 임금이 유지된 상태에서 4.5일제를 한다면 노동자 입장에서는 찬성이겠지만 일부 대기업, 공기업 등을 제외하면 임금을 유지한 4.5일제를 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다보니 노동자 입장에서는 개인시간이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지만 임금이 내려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장점으로는 금요일 오후부터 여유 시간이 생겨 워라밸 실현에 도움이 되고 업무 피로가 분산되어 정신적 스트레스가 줄어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짧은 시간에 집중하는 업무 문화가 형성되어 효율이 높아질 수 있으며 MZ세대 중심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금요일 오후 업무 공백이 발생할 수 있고 급여 축소 없이 운영하려면 기업 부담이 커지며 제조업이나 고객 응대 직종에서는 적용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중심으로 시행될 경우 노동 격차가 심화될 수 있어 형평성 문제도 제기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주4.5일은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중

    하나인데 상당히 민감한 정책인지라

    충분한 시간을 두고 접근을 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행이 되려면 질문자님 애기처럼

    공무원 및 공공기업부터 우선 시행하고

    대기업 및 중소기업 그리고 영세기업순

    으로 순차적으로 적용할것으로

    보입니다.

    주4.5일제는 제조업 기반인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여론도 많은만큼 충분한 검토 및

    공감대가 형성될수 있도록 정부의

    역활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 저는 아무리 봐도 별로인 거 같습니다 그렇게 하면 월급이 너무 많이 내려갈 것 같고요 지금 주 5일도 지키지 않는 업장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차라리 기존 주 5일을 지키지 않는 그런 업장에 그런 거부터 확실하게 주 오일로 바꾸는게 더 좋은 거 같아요

  • 이제는 대통령 같은 경우 대선 후보 시절부터 주요 공약 중에 주 4.5일을 이야기했는데 솔직히 저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주 5일이 가장 맞는 거 같으며 주 4.5일을 하게 될 경우 아무래도 월급은 더 낮아지고 취업 시장에서 취업하기가 더 힘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