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 액체라는 주장은 일반적인 오해 중 하나입니다. 이는 유리의 비정질(amorphous)특성 때문에 발생하는 오해입니다. 유리를 둘러싼 호란은 그것이 전형적인 고체와는 다른특이한 물리적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리는 결정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그 구조는 오히려 무질서한 액체에 더 가깝습니다. 유리는 전형적인 고체처럼 규칙적인 결정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대신, 액체에서 급ㄱ겨히 냉각되어 형성된 얼어붙은 상태로 원자들이 무질서하게 배열되어 있습니다. 이 무질서한 배열 때문에 유리는 고체의 특성을 가지면서도 내부 구조는 액체와 유사하게 불규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