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관련 지원이나 혜택, 저는 받을 수 있나요?

뉴스에서 '26조2천억 ‘전쟁 추경’ 60만원 고유가 지원금 유지, K패스·나프타 지원 늘어'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결국 일반인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뭔지 궁금합니다.

신청 대상, 신청 방법, 준비할 서류를 쉽게 정리해 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2026년 추가경정예산 통과로 확정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국민 약 3580만 명을 대상으로 지급됩니다. 일반 가구의 경우 소득과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25만 원까지 차등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 원에서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은 45만 원에서 50만 원의 지원금이 책정되었습니다. 수도권 거주 일반일은 1인당 10만 원을 받으며 비수도권은 15만 원, 인구감소지역은 최대 25만 원까지 지급액이 늘어납니다.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나 각 지자체 복지 포털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가 모두 가능합니다.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통장 사본이 필요하며 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장과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지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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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기름값 지원 헤택 저는 받을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정부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퍼센트에 해당이 되시면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소득 70%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 수령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면 10만원 아니면 15만원입니다

    • 그 외에 차상위계층 등 여러 세분화가 있지만 대부분 10~15만원입니다

    • 또한 신청방법은 토스나 카카오 네이버에서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 신청 시기는 4월20일부터로 예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