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에서 계속 시큼한 냄새가 나는데요?

시큼한 냄새는 왜 나는 걸까요?

그래서 주말에 세탁기에 넣어서 한번 돌렸거든요?

그래도 그 시큼한 냄새가 안 사라지더라구요ㅠ

아끼는건데 방법 없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쿠션의 시큼한 냄새는 대부분 세균이나 곰팡이균이 번식한 냄새예요.
    세탁 후에도 냄새가 남는 이유는 속솜까지 완전히 마르지 않아서입니다.

    햇볕에 완전 건조
    최소 하루 이상, 통풍 잘되는 곳에서 속까지 말려야 해요.

    베이킹소다 + 식초 세탁
    세탁 시 베이킹소다 1큰술, 헹굼 단계에서 식초 1큰술 넣으면 냄새균이 제거됩니다.

    속솜 분리 가능 시
    겉커버만 세탁하고, 속솜은 햇볕에 자주 말리세요.

    드라이클리닝
    냄새가 깊이 배었으면 세탁보다 드라이가 더 효과적입니다.

  • 빨래 하고나서 비가오거나 해서 햇볕에 빠짝 말리지 않으면 시큼한 냄새가 나긴 하더라구요 그럴땐 쿠션커버를다시 빨래를 돌리시고 헹굼 마지막에 식초 를 조금넣고 돌려보시면 괜찬아 질수있어요

  • 쿠션에서 나는 시큼한 냄새는 대부분 세균 번식이나 곰팡이균, 세탁 후 건조 불량이 원인이에요.
    특히 속솜까지 젖었다가 완전히 마르지 않으면 냄새가 계속 납니다.

    해결 방법

    1. 햇볕+통풍 건조
      하루 이상 바람 잘 통하는 곳에 햇볕에 말려주세요. 속까지 완전히 말려야 냄새가 사라집니다.

    2. 베이킹소다+식초 세탁법
      세탁기에 베이킹소다 1스푼 넣고, 헹굼 단계에서 식초 한 스푼 넣으면 냄새균이 제거됩니다.

    3. 속솜 분리 가능 시
      겉커버만 세탁하고 속솜은 햇빛에 자주 말리세요. 불가능하다면 드라이클리닝도 좋습니다.

    4. 냄새가 계속 날 경우
      이미 세균이 깊숙이 번진 거라 교체가 가장 확실합니다.

    예방 팁
    습기 많은 날엔 바로 세탁하지 말고 통풍 건조 후, 세탁망+저온 탈수로 관리하면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탁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섬유 유연제를 이용하여 다시 한번 세탁해 보시고 손세탁을 해보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냄새가 나면 방향제를 이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