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 된 아들과는 어떤 방식으로 교류하면 좋을까요?

어느 순간 보니깐 첫째 아들이 벌써 고등학생이 되어 있는데

고등학생이 된 아들과는 부모가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면

요즘 말로 꼰대 느낌 들지 않게

아이와 함께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등학생 아드님과는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교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드님의 생각과 사생활을 존중하고, 잔소리 대신 경청과 공감을 해주세요. 아드님 관심사에 대해 묻거나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시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부모님도 배우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꼰대' 느낌 없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실 수 있을 거예요.

  • 아이의 이야기를 먼저 잘 들어 주세요

    1. 경청이 첫번째 구요.

    2. 어떤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주고 의견을 나누면 좋은 것 같습니다.

    3.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 구나 나는 이렇게 생각데 이런식으로 요

    4. 그럼 아이가 먼저 말을 걸어 올수도 있습니다.

  • 좋으시겠어요 고등학교 아드님도 계시고 .. ^^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너무나도 소중한 빛이자 거룩하고 아름다운 존재들이죠

    사랑의 존재들이요. 그 사랑을 신적 자각 하나님의 자각을 통하여(종교아님)

    최대한의 올바른 역량을 발휘하시며 건전하고 건강하게 즐겁게

    보람있게 행복하게 사는것이 중요합니다.

    바르고 건강한 생활을 할수록 행복지수도 높아질 것입니다.

    아드님의 삶의 여정이 있겠지만 그 안에서도 올바른 역할을 감당 할 수 있도록

    좋은 마음을 갖고 본질적 진리와 자신을 치유 정화시키고

    본연의 완전한 상태가 되어 자신과 타인에 기여하고

    봉사하고 멋진일들을 이루어내는 멋진 사회 완전한 발전하는 사회에

    이바지 하며 건강한 아드님 행복한 아드님 좀더 온전하고 완전한 사회에

    영향력을 끼칠 아드님이라고 생각하시고 즐겁고 여유있고

    삶 자체를 존중하면서도 완벽한 부모의 영향력도 너무나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아이엠 티칭스 출판사의 책들도 순수하면서도 바르게 멋지게 사는데 도움되는

    책들이 있습니다. 진정 본질을 알고 어떻해 살아야 하는지 통찰 꿰뚫고 바른 자세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 어느 누구도 알려주지 않지만 본질적 통찰과 지식을

    갖추어야 살면서 절망하지 않고 발전하고 성숙하고 사회에 봉사하고 이끌어가는

    리더가 될 것입니다. 사회가 학교가 가정에서 잘 가르쳐주지 않는 본질적 진리

    사랑 봉사 본질적 진리를 탐구하셔서 행복한 삶을 살기를 염원합니다

    정신세계사 출판사의 마스터의 제자, 베일 벗은 미스터리,

    아이엠 티칭스 출판사의 I AM확언, 나는 열린 문이다, STEP BY STEP,

    소원을 이루어 주는 보석을 찾아 떠난 나의 티베트 여행기,

    레이디 마스터 펄 등이 있습니다

    그럼 거룩하고 즐겁고 쾌활한 인생 사시길 기도합니다.

  • 고등학생이 된 아들과

    세대차이 없이 소통하는 것은

    부모님들의 몫으로 보여지네요.

    아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부모님들의 입장과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꼰대소리를 듣지 않고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청소년기가 되면 세상을 다 아는듯 부모가 얘기하면 잔소리라 생각하고 귀를 막는경우가 있습니다. 자신들이 알아서 하겠다고 고집을 부리기도 합니다. 지나치지 않다면 바라봐주고 기다려주고 홀로 해 볼수 있게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부모는 자식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관심을 주지만 이미 자아가 형성된 자식은 관심을 잔소리라, 간섭이라 생각할수 있어요. 청소년이 된 자녀와 잘 지내는 방법은 자녀를 한 사람으로 인격체로 받아주고 존중해주며 대화을 나누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고등학생 아들과는 잔소리보다 공감과 질문 중심의 대화가 효과적입니다.

    관심사를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면 거리감이 줄어들겁니다.

    조언보다는 열린 질문으로 소통하면 꼰대 느낌없이 친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