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반도는 동쪽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세력을 키워 고온 다습한 열기를 불러 일으키고 서쪽 끝에는 티베트 고기압이 영향을 주는 열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북태평양 고기압은 장마전선을 북으로 밀어내면서 평년 대비 비가 내리지 않아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 년 해수 온도가 0.1도씩 올라가게 되면 우리나라는 아열대 기후로 바뀌게 되고 제주도 남쪽에는 아열대 물고기들이 실제 서직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폭염이 심화되는 주요 원인은 중상층의 티베트 고기압과 하층의 북태평양 고기압이 동시에 자리 잡아 고온다습한 공기를 가두는 구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고온다습한 공기가 더해지고 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으며 푄 현상을 일으켜 기온 상승을 부추긴다고 합니다 여기에 도시 지역의 열섬 현상까지 겹치면서 체감 온도가 더욱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기후변화로 인하여 지구가 뜨거워 지는데 지구는 뜨거워지는걸 막고자 비를 만들어요 그런데 비가 안오면 계속 달궈지기만 하니까 더 뜨거워 질수 밖에 없어요 또한 세계적으로 나라가 발전을 하다보니 계속 뜨거워지는것이구요 그러다보니 우리나라도 계속 동남아처럼 아열대로 변하는 중입니다 40도까지도 올라오고 있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