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친구 결혼식 참석이랑 여자친구랑 강원도 여행이 겹치면 어떻게 해야 하죠?

친한 친구 결혼식이 있는 날에 여자친구와 강원도 여행 일정이 겹쳤습니다.

여행은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해서 시간 조정이 쉽지 않더라구요.

친구와의 관계도 중요하고 여자친구와의 여행도 소중해서 고민이에요.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할지 아니면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 헷갈려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선택이 맞는걸까요?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한 친구 결혼식은 한번밖에없는 중요한 일정이기 때문에 참석하는 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여행은 일정 조율이나 시간 변경으로 충분히 맞출 수 있잖아요.

    우선순위를 나누어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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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였다면 강원도 여행은 좀 미루고 친한친구 결혼식에 참석할것같은데 도무지 그게 안된다면 결혼식 참석하고 식사안하고 바로 여행갈수있는방향으로 고민해볼것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한 친구결혼시과 여자친구 여행이면 이건고민할것없이 친한친구 결혼식입니다.여자친구하고 여행은 결혼식 갔다가 가도되구요.못가도 다음에 가면 되지만 결혼식은 한번뿐입니다.

  • 친한 친구 결혼식은 한번 뿐이잖아요 여자친구와의 여행은 언제든 다시 갈 수 있으니 여자친구와 잘 상의하셔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친구의 결혼식은 일생 한번만 있는데 그걸 여자친구와의 여행때문에

    참석안한다면 친구입장에서다 서운하다 생각할수있겠네요

    개인적으로는 결혼식 참석이 우선이라봅니다

  • 결혼식이 제일 중요한 것이 맡고 친구 결혼식부터 가는 방법도 좋고 여행은 다음 주로 천천히 미루는 것이 좋기 때문에 결혼식날은 결혼을 하는 주말 1일 뿐이니까 결혼식이 제일 우선입니다.

  • 친한친구 결혼식에 갈 거 같아요 그리고 여자친구한테는 사정말하고 여행을 미루는 방향으로 선택 할 거 같아요 결혼식은 한번뿐이니까요

  • 저라면 여자친구와 친한 친구의 결혼식에 갈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와는 다른 여행 계획을 할 수도 있지만 친구의 결혼식은 일생에 한 번 있을 일이기 때믄에 친구가 알면 기분상할 수 있는 일입니다. 질문자님의 결혼식에 친한 누군가 그렇게 한다면 기분 나쁘실 거에요.

  • 친한친구 결혼식이라면 친구분이 나중에 서운해하실거같아요!

    여자친구분만 괜찮다고 하면

    여자친구분과 함께 결혼식 참석 후 여행을 떠나면 어떨까요??

  • 많이 친한 친구라면 친구분이 서운해할것 같아요. 한번뿐인 결혼식이고 불가피한 일이 아니라 여행으로 인한 불참이라고 하면 더더욱이요. 혹시 여행일정을 조금 연기하거나 앞당기거나 조정은 할수없는지 알아보시고 다시 계획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 관계의 우선순위를 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친구분과 많이 친하시면 결혼식을 가는게 맞고 연인과의 약속이 더 중요하시면 여행에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결혼식에 가게 돼서 예약 위약금 같은게 발생한다면 작성자분이 전부 부담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친한 친구분 결혼식을 먼저 약속하셨는지 아님 여자친구분이랑 강원도 약속을 먼저 하셨는지..먼저 한 약속이 우선이긴 하지만 결혼식은 일생에 한번뿐이고 바꿀수가 없는거라서 여자친구분이랑 한 약속을 바꿀수는 없는지 한번 상의해보시는게 어떠실지..여자친구분이 너그럽게 바꿔주신다고 하면 같이 결혼식갔다오고 눈도장찍고 오면 좋으실거 같은데 안되면 축의금만 주고 친구분한테 미안하다고 하거나 어쨌든 선택은 본인이 하시는거니깐 잘선택하시길 바랄게요^^

  • 여자친구와의 여행은 다시 잡을 수 있지만 친한친구 결혼식은 인생 한번뿐이기에 친한친구 결혼식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친한 친구 결혼식이 우선 순위인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와의 여행은 결혼식 뒤로 늦춰서 진행하셔도 무방할 듯합니다

    그 친구의 결혼식은 한번 뿐이지만 여자친구와의 여행은 그날이 아니어도 또 갈 수 있으니까요

    친구와 연을 끊을 게 아니라면 결혼식은 참석하시는 게 좋죠

    아무리 친구라도 이제 사회인들이니 서로의 경조사에 오고 안오고가 어떤 뜻인지 잘 알 것입니다

    또한 회사에서 복지 차원으로 직원의 경조사는 중요하게 챙기지만 직원의 연인과의 여행을 챙긴다는 곳은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사회에서 경조사가 갖는 의미를 다시금 상기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자친구와도 상의해서 입장을 충분히 전달하고 오해 없이 이야기를 진행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친구의 결혼에 참여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친구의 결혼은 한번뿐이지만 여행은 어렵겠지만 여친과 상의해서 다른 일정으로 잡으면 되죠.

    완급경중을 잘 따져서 처리하는 능력이 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더이다!!!

  • 이런 질문은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라고 묻는 것 같아요?

    시소게임으로 외통수를 놓으려는 거죠.

    제3의 방법도 있어요.

    그날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시는 걸요.

    친한 친구라면 무슨 일이 건 이해 하겠죠.

    사려 깊은 여친 역시 ^^;

    불참ㆍ비동행으로 어색해진다면

    친구를 수단으로 여겨 친하지 않았던 관계를 오해했었거나

    이성 남친을 휘어잡으려는 투기 어린 여친일 수도 있지 않았겠어요?

    제3의 방법이 극단적이시라면

    여친 동반 친구 결혼식 참석 후

    택시나 자가용을 동원해서라도

    여정에 뒤쳐진 일정을 따라 잡아요^^;

  •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여부는 질문자님의 선택에 달려있을거같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상황설명후 결혼식을 갔다가 바로 여행을 가자고 양해를 구하는 방법과

    처음부터 여자친구에게 사과를 하고 여행은 다음에가자고하고 같이 결혼식을 갔다가 데이트하시는방법이 어떨지 합니다.

    물론 여자친구가 강경하게 나온다면 친구에게 여자친구와 미리선약이라 미안하다고하고 축의금을 조금더 주시는게 어떨지합니다.

  • 저라면 친구 결혼식갈거에요

    결혼식은 두번은 없잖아요

    여친과 여행은 조율이 가능한거니깐 말씀해보는게 어떠실지싶네요 이해해주실거에요

  • 여자친구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여행일정을 조정하는게 어떨까요?

    다른 답변들과 같이 결혼식은 한번있는거니까요. 

    만약에 안가고 여행을 가면 친한친구도 많이 실망하지않을까요???

  • 지인을 결혼을 먼저 챙기는게 순서가 아닐가 생각됩니다.

    반대로 생각해서 본인 결혼식에 지인이 여행계획이 잇다고 불참한다면.. 어떨지 한번쯤 생각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 그냥 친구도 아니고 친한 친구의 결혼식은 왠만하면 가는게 좋아요. 여자친구랑 여행 가는건 나중에 다시 여러번 갈 수 있지만 친한 친구의 결혼식은 한번 밖에 없잖아요.

    여자친구분한테 양해를 구하고 친한친구 결혼식에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 다른날은 여자친구가 먼저 일수 있지만 친한친구의 결혼식이면 친구결혼식에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입장 바꿔서 생각햐보면 여자친구분도 이해해주지 않을까요? 잘 이야기해보세요

  • 친한친구 결혼식 가고 여자친구와의 여행은 다음주로 미루면 되지 않나요. 강원도 여행은 얼마든지 조정할수 있지 않나요? 여자친구도 이해해 줄거에요. 사정얘기하고 친구 결혼식 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친한친구의 결혼식 참석이 우선인거같아요~

    결혼식은 일생에 한번입니다.

    재혼이라면 참삭안해도 상관업구요.

    여친과의 여행일정이 먼저 잡혔다하더라도

    여행일정은 변경이 가능하잖아요.

    여친도 그정도는 이해하실거예요.

    친한친구의 결혼식에 참석못하신다면 후회할수 있어요.

    극단적인예이지만 여친은 헤어질수도 있으니!!

  • 친한 친구 결혼식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다만 일정이 벌써 결정되었다면 어쩔수 없지만 결혼이 점심때라면 예식끝나고 여행가는것이 좋은 선택같습니다

  • 친한 친구 결혼이 우선이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여행이야 양해를 구할수 있지만, 친구 결혼식은 한번밖에 없는 중요한 일이고, 다음에 질문자 님이 결혼하면 친구분이 비슷한 사유로 불참석했을때 마음이 어떻겠어요.

  • 저는 30대 기혼 여자이고 여자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 때에도 친한 친구분의 결혼식에 참석한 후 여행을 가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결혼식을 기점으로 인간관계가 많이 정리된다고 하는데 정말 맞는 말입니다. 님께서 정말 평생 오래 가고 싶은 친구라고 생각이 된다면 꼭 참석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연애 기간이 얼마나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가장 즐거운 시기의 연애를 보내고 있다면 당연히 고민될 수밖에 없는 주제인데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가장 불타는(?) 시기라면 당련히 판단력이 흐려질 수밖에 없어요. 님의 여자친구 성향을 모르지만 여행 자체를 미루자는 게 아니고 오전 일정을 조율해서 일정이 짧아지지만 그만큼 더 알차게 다녀오자고 말해보세요.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는 여성이라면 향후 둘 중에 하나를 결정해야 되는 상황에서도 이해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도 오래 만나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런 부분들도 미리 부딪혀보고 조율해 가는 경험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제 기준 고민할 여지도 없는 것 같은데...당연히 창석이 결혼식에 가는게 맞을 것 같고, 여다친구에게는 잘 이야기 해 봐야죠. 만약 여자친구가 이해해 주지 못하고 결혼식 가지말고 자기랑 시간 보내자고 한다면, 앞으로도 비슷한 상황에서 여자친구가 본인에게만 가치를 두라고 할테니 다툴일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창석이 결혼식에 가는 쪽으로 결정을 했다고 말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여자친구와 상의를 하세요. 결정을 했다, 양해해 달라고 하면 여자친구 입장에서도 기분이 좋진많을거에요. 마음의 결정은 창석이 결혼식에 있지만, 여자친구와 명목상의 상의가 필요합니다.

  • 여행 일정 조율이 어렵다하더라도

    친한 친구의 결혼식 참석을 하시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입니다

    결혼은 일반적으로 한번만 하는 것이고

    여행은 언제든지 다시 갈 수가 있습니다

    저라면 여행 일정 조율을 해보고

    안되면 여행을 미루고 결혼식에 참석할 것 같습니다

  • 친한 친구의 결혼식은 꼭 가셔야죠~! 여행을 미루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혹시 글쓴이님의 이러한 사정을 여자친구분이 이해해주시지 않는다면 관계발전에 대해 심사숙고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친구 결혼식이 아주 친한 친구인지 아니면 그냥 친한 친구인지에 따라 달라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친구가 아주 친한 친구라면 여친에게 양해를 구하고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을 해야죠

  • 여자친구의 여행은 언제든 시간내서 갈수 있겠지만 그냥 친구도 아닌 친한친구의 한번밖에 없는 결혼식에 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 친한친구와의.결혼은 인생 한번이니 같이 결혼식응 참석했다가 여행을 가는것을.추천해요. 여자친구와도 알게될 수 있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