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농사를 짓게 되면 국가지원금을 받나요?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것은 아주 힘든 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 국가 지원금이 나온다고 하는데

농사를 짓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받을 수 있는것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정착지원금으로 예를들면 3년간 매월 100만원씩 지원하는 부분이나, 저리대출, 구거 (오래된집) 보수할수 있는 대출금머 이런식으로 나와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공익직불제라고 있고 이는 농사를

    짓는 농민들에게 지불하는 직불금입니다.

    그러나 무조건 다 주지는 않으며 농외소득이 37백만원 미만이면서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농업인(법인)

    이 이를 수령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업인에게 농지 임대, 농기자재 지원, 경영 안정 지원 등의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농사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농지임대, 농기자재 지원, 경영비 지원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지원 사업마다 받을 수 있는 대상과 조건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농사를 지으면 무조건 받는 국가 지원금이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농사를 짓는다고 해서 무조건 국가 지원금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 작물에 한해서 국가에서 지원금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국가 지원금은 모두가 무조건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금은 농업인 자격을 갖춘 사람에게 주어지며 일정한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농지 소유 여부, 실제 농업 종사 여부, 소득 수준 등이 기준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각종 직불금이나 농업 정책 지원도 그 기준에 따라 제공되니 본인이 해당되는지 확인하고 신청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역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정착 지원금이 나오는데 이사비용, 주택 신축 지원, 농기계 구입비 지원 등

    나온다고 합니다.

    또한 귀농하여 농업을 시작하게 되면 창업비용은 저리 대출로 지원도 해준다고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전문가입니다.

    농사 지원금을 받으려면 농업인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일정 면적 이상의 농지를 경작하거나 경영해야 합니다. 또한, 연간 판매액과 농업 종사 일수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모든 농업인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1.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이는 농업 분야에 종사하는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이 지원금은 영농정착 지원금으로 불리며 매년 일정 금액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합니다.

    2. 청년농부 창농 지원금: 개소당 2억 원 이내에서 도비 15%, 시군비 35%, 자부담(융자) 50%의 사업입니다. 전체 사업비 2억 원 사업이라면 1억 원은 지원 사업이고 본인 부담이 1억 원인데 이마저도 연리 1%로 융자해 준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3. 영농정착지원사업: 이 사업은 농촌에 새롭게 정착하여 농사를 시작하려는 청년들을 돕기 위한 정부 지원 제도입니다. 특히 젊은 청년 농부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하고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초기 자금과 교육을 제공해줍니다.

    4. 농민농촌기본소득: 농민농촌기본소득은 경기도에서 농민들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입니다.

    5. 청년농업인 자금대출 우대보증 한도 확대: 농식품부는 2023년 10월 청년농업인 자금대출 우대보증 한도를 기존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확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