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강약약강 상사인경우에는 어떻게 할가요

모든 직원분과 부딪히시긴합니다만

강하고 할말 하는 성격인 직원분들한테는 꼼짝못하시고

약한 사람은 약점에 대해서 비참하게 만들고 이래도 저래도 뭐라 트집잡는

상사는 어떻게 해야 좋을가요

너무 힘들고 비참해서 잠도 설치고

출근이 지옥같습니다.

신체적으로 안좋은 반응으로 올라오네요

여태껏 꾹참고존중해드렸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더 만만히 보이고 다른 직원들 앞에서 업무 능력에 대해서 깎아내리며 지속적으로 수치스럽게 만드십니다.

본인 욕하고 앞담하는 사람하는 사람은 우쭈쭈..업무능력으로만 사람을 평가하시는걸가요

참고로 꼰대입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더이상 참지 말고 나도 성격이 있다는걸 보여주세요.

    조용한 사람이 폭발하면 정말 무섭거든요 이제껏 쌓였던걸 한방에 터트리면 더이상 건들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도 그동안 생활해왔던걸 보고 있었기 때문에 잘했다고 생각할거에요

  • 회사 상사분이 강약 약강 이신 타입이라면 글쓴이도 강하게 나가 보심이 어떠실까요? 한번 강하게 나가면 다음부터는 쉽게 생각 하지 않을수도 있을 겁니다. 그게 안되신다면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시는편이 좋을듯 합니다.

  • 글에서 답이 나오신것 같아요.

    강한 성격의 직원에게 꼼짝도 못하니 질문자님도 강하게 나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할말을 정리해서 논리적으로 말을하시면 건들지 않을 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그동안 마음고생 많이하셨네요ㅠㅠ

  • 정답은 이미 질문글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질문자 님도 그 상사분에게 강하게 나가세요. 약한 모습을 받아서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는 차라리 그게 나을 것입니다.

  • 글을 쓰신 분은 약한 쪽에 속하나 보네요. 그럴 수 일수록 일을 엄청 나게 잘해버리세요. 그 사람이 흠짓하나 못 내도록 철저하게 완벽하게 해버리시면 좋아요. 마음이 여려서 확 부딪히지 못한다면 일적으로 우위에 있음 됩니다.

  • 질문자님 직장 상사분의 성격이 강약, 약강 성격의 소유자면 직접 여러 직원들 앞에서 당당하게 대항을 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강약약강 상사와 함께 일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몇 가지 전략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의사 소통: 상사와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먼저 솔직하고 건설적인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상사에게 직접적으로 힘든 점과 불만을 표현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간접적인 피드백: 직접적인 대화가 어렵다면, 간접적인 방법으로 피드백을 전달해보세요. 이메일이나 간단한 회의를 통해 언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는 감정을 담지 않고 사실적이고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강약약강 상사인 경우 말하고 싶은 걸 딱 잘라 말해야 합니다. 한 편으로 제일 다루기 쉬운 상사이기도 해요. 성격이 온순하셔서 힘드신 것 같아요. 근데 화를 내라는 말씀이 아니예요. 딱 잘라 말하는 거예요. 다 들어주는 사람이 아니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거예요. 거절도 자주 하시구요. 처음에만 힘들지 나중에는 별 것 아닙니다. 거절을 할 줄 알아야 해요. 화는 내지 마시구요.

  • 저희 회사의 부사장님같은 약고 치사한 사람이네요 그런 사람때문에 자신의 스타일을 바꿀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선을 넘을경우 확실하게 말을하석요

  • 자본주의사회에서 당연한 처세입니다 중간자리 이상에 그런 사람이 없는 경우가 있을지 생각이 나지않네요

    그래야 자리보존하고 성공합니다 그런 사람이 잘삽니다 아파트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