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동료들끼리 회식하러 가는데 뷔페식당을 가자고 하니, 자기는 절대 뷔페는 싫다고 다른데 가자고 고집부르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참 세상을 살다보면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납니다. 회사동료들끼리 식사하러 가는데 뷔페식당을 가자고 하니, 자기는 절대 뷔페는 싫다고 다른데 가자고 고집부르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 이유인즉 자기는 짜게 먹는 것도 싫고, 여러가지 반찬도 필요없고 한가지면 된다 그러니 간단한데 가서 먹자고 합니다. 뷔페식당 가서도 싱거운 것만 먹으면 될거 아니냐 그러니, 어차피 한가지만 먹을건데 왜 비산 돈주고 먹는냐, 자기는 마지못해 뷔페식당 가는날이면 집에와서 라면을 다시 끓여 먹는다고 하네요. 참 빼고 가기도 그렇고, 정말이지 힘든 직장생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생각같아서는 모두 각자 알아서 점심대우고 알아서 회식하고 개인플레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이 그럴 수는 없으니. 한숨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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