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동료들끼리 회식하러 가는데 뷔페식당을 가자고 하니, 자기는 절대 뷔페는 싫다고 다른데 가자고 고집부르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참 세상을 살다보면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납니다. 회사동료들끼리 식사하러 가는데 뷔페식당을 가자고 하니, 자기는 절대 뷔페는 싫다고 다른데 가자고 고집부르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 이유인즉 자기는 짜게 먹는 것도 싫고, 여러가지 반찬도 필요없고 한가지면 된다 그러니 간단한데 가서 먹자고 합니다. 뷔페식당 가서도 싱거운 것만 먹으면 될거 아니냐 그러니, 어차피 한가지만 먹을건데 왜 비산 돈주고 먹는냐, 자기는 마지못해 뷔페식당 가는날이면 집에와서 라면을 다시 끓여 먹는다고 하네요. 참 빼고 가기도 그렇고, 정말이지 힘든 직장생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생각같아서는 모두 각자 알아서 점심대우고 알아서 회식하고 개인플레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이 그럴 수는 없으니. 한숨만 나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거 하나하나 다 신경쓰다가는 한도 끝도 없습니다 그냥 이걸 결정했으니 따라라 라고 하셔야 됩니다.

    먹기 싫으면 먹지마 라고 해야 되는거고요 모든 동료들 한명 한명 다 말을 들어주다가는 정말

    질문자님이 스트레스 받아서 건강만 악화될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되도록이면 한가지

    식당을 결정 하셨으면 밀어부치세요

  • 소식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비싼 뷔페가는것이 아까울 수 있죠. 그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단체생활에서 소식하는 사람도 여러사람의 의견을 따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한번 쯤은 따라갈 수 있고요. 한번쯤은 뷔페대신에 다른 곳에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한번씩 상호 배려하면 될거 같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동료기리 회식하러 간다면 두팀으로나누워가자고 하세요. 굳이 다 안가셔도 됩니다.예전처럼 강요해도 안되구요.

  • 여러사람의 의견에 따를것이니 못가도 괜찬다고 하시구 안가겠다는 팀원은 빼고 회식해도 좋을것 같네요ᆢ 팀원들 100프로 만족하는 회식은 없어요~~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직장 회식이면 다수결로 결정하면 되죠

    한사람 때문에 여러사람이 피해를 보면 안됩니다.

    다수결로 결정한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