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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KBO복귀이후 4회를 지나가면 대량실점 빈도가 증가하는걸까요

류현진이 이번에 KBO복귀하면서 기대가 많았는데요

그런데 복귀이후 한타순이 돌기전은 잘하다가 한타순이 돌아간 4회이후 난타를 당하는 빈도가 증가하는 현상이 왜이리 잦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투구패턴이 타자를 압도하기에 부족하다는 의미죠.

    한계투구수 자체가 줄어든 걸로도 보입니다.

    일정 투구를 하고 나서는 급격하게 공이 몰립니다.

    공이 몰리는 건 체력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 일단 류현진 선수는 제구가 좋은 스타일이니 타자들 입장에서는 빠른 승부를 이어갑니다. 이런 경우 한타순이 돌면 공이 눈에 익다보니 컨텍이 비교적 수월하고 한화 수비가 좋은 편이 아니니 안타로 이어지면서 투수도 흔들리는 것이죠

  • 주자가 1순회하면 투수의 공이 잘보인다고 하는데 적응이 되서 그런것 같습니다. 유명한 투수니 얼마나 연구를 많이하겠나요? 거기다 mlb출신 투수인데

  • 아무래도 나이가 크죠. 예전에 젊을 적 기량은 펼치기가 어렵죠. 그래서 아무래도 4회 이후 체력이 떨어져 난타당하는 것 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