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라보라입니다.
저는 5년전 독일에서 석달살기를 했었습니다. 제일 생각나는 것이 단연 먹거리였어요. 대부분 한국마트에서 살 수 있지만 가격이 비싸더군요. 그래서 라면 1박스, 커피믹스 250개짜리 한박스, 된장한통(고기가 싸니까) 가져갔습니다. 그 외 생필품은 현지조달했어요. 옷은 많이 가져가지않아서 캐리어에 다 들어가더라구요. 저는 석달이었으니 많이 챙겨갔지만 한달이면 조금만 챙기셔도 되겠네요. 커피믹스는 진짜 현지에서 마셔봐야 그 맛의 진리를 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