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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예를 들면 날이 더움 동남아는 이모작을 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그럼 우리나라도 더운 시기가 늘어나면 농작물을 더 많이 재배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요..
그럼 농산물이 좀 싸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렁찬아나콘다276
작물따라 다릅니다.
올해처럼 더우면 배추가 금추가 되는거죠.
배추는 더위에 약합니다.
결국 이번 여름에 심은 배추 농사가 폭망해서 지금 배추가 금값이라는 거죠.
겨울이 줄고 봄,가을이 늘어난다면 좋겠지만 현재 상황은 봄,가을은 줄고 여름,겨울이 늘어나는 꼴이라서요.
그간 한반도에서 재배해오던 작물들과는 기후가 맞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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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효자손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도 여름이 해마다 더 더워지고 길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농작물 수학이 늘어날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오히려 너무 더워서 피해를 입는 게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창백한원숭이162
동남아처럼 이모작이 가능해진다면 쌀등은 몰라도 현재의 우리나라 다른 농산물들에겐 타격이 클겁니다 더이상 농사가 안되는 작물이 부지기수 일겁니다.
🌻해바라기🍀
온열대 작물들은 날이 점점 더워지면 오히려 수확량이 감소합니다. 예전 우리나라에 재배하는 채소나 과일들의 종류가 이제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니 더 비싸지겠지요. 이번 배추처럼. 나중에는 아에 재배를 못하는 기후가 되면 수입에 의존해야 겠지요. 그리고 수입하던 열대성작물들은 직접 재배하게 되는 상황이 생길겁니다. 지금도 바나나 나 커피 농사를 짓는 농가가 있습니다.
수요일
날씨가 따뜻한날이 계속되면 농사는
잘될것같습니다 비가 잘맞춰 내려주면
더좋겠고 농작물은. 수확량이 많으면
가격이 떨어지는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