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학교에서 수학여행 등을 가면 여기에 따라가지 않고 남은 학생들은 무엇을 하게 되나요?
요즘 보면 학교에서 2박 3일, 혹은 3박 4일로
수학여행을 가는 경우가 있던데
여러 이유로 인해서 이런 수학여행에 신청하지 않고
학교에 남겠다고 하면
그런 학생들은 학교에서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수학여행을 가지 않고 학교에 남게 되면
자율학습 및 과제 그리고 독서 등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수학여행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은 학교에 남아 자율학습을 하거나, 담당 선생님 지도 아래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과제나 독서 등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아요. 인원이 적어서 조용하고, 정규수업처럼 빡빡하게 진행되기보다는 스스로 공부하거나 개인 학습을 정리하는 식으로 운영되곤 합니다. 상황에 따라 영화 감상이나 독서 프로그램, 소규모 활동을 하기도 하고요. 또 학교마다 다르지만 외부 체험학습으로 대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도 있다고 하니, 실제 운영 방식은 학교에 문의해보면 가장 정확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보통 도서관이나 교실에 모여서 자율학습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보통 학교에 와도 할 게 거의 없어서, 교외체험학습을 써서 체험학습을 다녀오는 경우도 많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수학여행과 같이 학교에서 단체로 가는 활동에 참가하지 않는 학생은 보통 학교에 등교를 해서 자율학습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도를 나가지는 않고 보통 혼자서 공부를 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학생들과 인솔교사등이 수학여행을가는것이기때문에 학교에남아있는학생들의경우 자율학습으로진행되고있습니다.진도는따로안나갑니다
저희 아이 중학교 때 안내문 보니 수요조사를 먼저 하는거 같더군요. 안내문에 보니 수학여행 가지 않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별도로 공부해야하는거 같습니다. 아마도 자율학습이나 시청각 자료 청취 등 할거 같네요.
일반적으로 수학여행을 따라가지 않고 학교에 남게 된다면 일반 등교시간에 등교를 하여 자율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대부분이라 보시면 됩니다
대부분 학교에서 수학여행 가지 않고 잔류하는 학생들에게 프로그램 참여로 대체 학습을 진행합니다. 일반적으로 과제나 독서, 보고서 작성 등 개별 학습이나 온란인 학습, 조영한 자습시간 갖기, 프로젝트 활동, 교과 보충 학습이나 시험 대비 학습, 교육 관련 프로그램 청취 등 활동을 합니다. 이는 수학여행 동안 학교에 남아 대체 학습을 하며 무단결석 처리하지 않기 위한 교육 차원에서 실행합니다. 남은 학생 수가 적은 경우 여러 교실 아이들을 한 반에 모아서 프로그램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