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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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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이나 메시지로 날마다 남의 글을 보내는

물론, 상대방은 저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그럴것 이라는것은 압니다만, 자신의 마음을 뜻하는 말은 한마디도 없고, 날마다 남의 글이나 그림 엽서 같은 것만 보내줍니다.

그렇더라도 저는 저의 마음을 담아 정성을 들여 답장을 보냅니다.

상대방이 보내는 남의 글이나 그림엽서 같은것도 내용은 좋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날마다 받다보니 썩 좋게 느껴지지 않는데 제가 잘못 생각하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 좋은 글이나 그림을 보내준다고 해서 꼭 싫어할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직접 마음을 표현하는 게 쑥스러워서 그런 방식으로

    관심을 표현하는 분도 있거든요

    그래도 매일 받다 보면 어느 순간 '오늘도 도착했구나' 싶을 수도 잇죠 ㅎㅎ

    중요한 건 보내는 사람의 마음보다 내가 어떻게 느끼는냐인 것 같아요

    답장도 꼭 정성껏 길게 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부담스럽다면 가끔은 짧게 답하거나 쉬어가도 괜찮아요

    좋은 마음도 너무 자주 오면 숙제가 될 수 있으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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