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이모씨가 최초로 월 305만원을 받을 수 있었던 건, 국민연금 제도를 활용한 5가지 전략 덕분이에요.
소득대체율 높던 시기에 가입했어요
이 씨는 국민연금이 처음 도입된 1988년에 가입했어요. 당시 소득대체율(소득 대비 받는 연금 비율)이 70%로 매우 높아,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었죠.
*현재 소득대체율은 41.5%예요.
60세 이후에도 보험료를 납부했어요
만 60세 이후에는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되지만, 2년 더 납부했어요. 임의계속가입 제도를 활용해 연금이 월 188만원→195만원으로 늘었어요.
연금 수령을 5년 늦췄어요
연금 수령을 5년 연기해 월 195만 원 → 305만 원으로 늘렸어요. 연기하면 매년 7.2%씩, 최대 36%까지 증가하는데, 이를 활용해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었죠.
소득 상한선까지 보험료를 납부했어요
국민연금은 소득이 높아도 상한선(올해 617만원)까지만 보험료를 내면 되는데요. 이 상한선까지 꾸준히 납부했어요. 가입 기간 동안 최고 등급 보험료를 낸 사례는 매우 드물죠.
물가상승률이 반영됐어요
국민연금은 매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을 반영해 연금액을 조정해요. 이 씨는 이 혜택을 받아 연금이 자연스럽게 늘었습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