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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까지 스마트폰 사용 경험으로 아직까지 잘 적응하는데 앞으로 인공지능 맞이해 어떤 연습이나 준비해야 뒤쳐지지 않는가요?

현재 50대 초중반까지는 스마트폰 사용 경험 해 봤기 때문에 스마트 시대 맞이해서 뒤쳐지지 않고 그렇다고 앞서가지는 않지만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응하는 시간 대비 다가오는 미래가 더 빠른거 같은데 어떤 연습이나 준비해야 스마트 세상 뒤쳐지지 않는가요? 어르신들 키오스크 대하는게 어려워하듯 그런 시대 맞이하게 되는게 어느정도 걱정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의 AI는 엄청나게 발전하는 과도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기위해서는 최대한 많이 사용해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챗GPT의 독주체제로 여겨졌지만 이미 제미나이, 그리고 IT레벨에서는 클로드가 챗GPT보다 선호되고 앞서가고 있습니다.

    다행히 좋은 점은 사용하는 방법이 점점 쉬워지기 때문에 어렵지않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일반 생활에서 네이버, 구글 검색하듯이 2-3개의 AI를 꾸준히 이용하면 현업에서도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도 문제 없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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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뭐가 나올때마다 써보는 정도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자라면서 디스켓도 써보고 인터넷이라는것도 써보면서 큰 세대라면 훨씬 유리합니다.

    실제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충 감 잡고 있으니까요.

    인터넷이 본격화된 이후에 태어난 세대들은 인터넷이 안되는 상황을 이해못합니다.

    AI가 계속 똑똑해지고는 있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효율이 좋으면서 저전력을 사용하는 기술이 나오지 않는이상 하드웨어 자체는 급격히 발전하기는 어렵다 생각이 듭니다.

    그럼 나머지는 소프트웨어인데, 소프트웨어란건 사용자 입장에서 쓰고 익숙해지면 끝나는 문제라 관심만 있다면 금방 적응되니 큰 문제 없다고 봅니다.

  • 핵심은 새 기술을 완벽히 아는 것보다 기본 디지털 감각을 꾸준히 익히는 것입니다.

    특히 AI는 일상에서 직접 써보는 연습을 반복하면 빠르게 익숙해집니다.

    한 번에 따라가려 하는 것보단 필요한 기능부터 하나씩 익히는 습관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