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남이 너무 자주 용돈을 요구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처남이 취업 준비생이고, 올해 20대 후반입니다.

한 번씩 밖에서 처가집 식구와 밥을 먹을 때,

취업 준비하는데 용돈을 준 것이 계기가 되어서

돈이 필요하면 저한테 이야기를 하네요~

한 두번이면 모르는데, 너무 잦네요~

부담이 되기도 하고.... 이야기하려니 너무 쪼잔해 보여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처남이 자주 용돈을 요구하시면 부담이 많이 되실거 같아요.

      만일에 부담이 되신다면 처가 관련 일이니 부인하고 상의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부인과 같이 해결 방법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결코 쪼잔한게 아니구요.

      20대 후반이면 알바라도 하면서 준비하라고 하세요.

      한 두번 용돈 받았다고 자주 지속적으로 요구하는게 무개념인겁니다.

      제목만 보고 처남이 좀 어린신가 싶은가 생각해서 그럴 수도 있지 했는데, 20대 후반이라는 내용을 보고선 어이가 없군요.

    • 안녕하세요. 잘웃는복어206입니다.

      반복이 되면 부담스러운게 사실입니다. 그나이정도면 알바라도해서 용돈벌이라도 해야지요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아내분과 상의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생일같은 특별한날은 줄수있어요 자주 요구하는건 힘들다구 선을 확실히 그어서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처남 용돈은 아주 가끔 줄수는있지만 번번히 맡겨놓은것도 아닌데 ? 요구를하면 냉정하게 거절하시던지 와이프한데 말을해서 해결하게 하세요~

    • 안녕하세요. 매너있는돌고래292입니다.

      돈 맡겨놓은 것도 아니고 처남이 뻔뻔한 겁니다. 거절하셔도 전혀 문제될게 없는 상황이고요, "뭐 어디 돈 맡겨놨어? 왜이렇게 당당해? 나도 돈 없어." 이렇게 당당하게 얘기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쪼잔해 보이는거 아닙니다. 사정을 이야기하고 확실히 정리하시는게 좋습니다. 돈없는 서러움을 알아야 취업에 더 절실하죠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 처남 용돈을 왜줍니까?

      절대 주지마세요. 용돈요구하는분들이 제일한심합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가 되니 무시하고 차단하세요. 처가쪽하고 친하게 지내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