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핑캔디라는 주재료가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팝핑캔디는 설탕, 시럽, 유당 등 녹여서 150도 정도로 가열하고 이 속에 이산화탄소 기체를 주입하는데 압력을 갑자기 낮추면 시럽이 빠르게 굳으면서 기체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설탕 결정 안에 그대로 놓이게 되면서 나중에 먹는 경우 내부에 갇혀 있던 고압의 이산화탄소가 갑자기 팡 터져 나오며 톡톡튀는 소리와 진동을 느끼게 해줍니다. 아이스크림이 영하 상태라서 팝핑캔디는 녹지 않고 입 안에 들어가면 침의 수분이 닿으면서 터지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