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동백서나 조율이시 등이 실제 예서에는 없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최근 차례를 지내는 추석 명절이 끝났는데

차례상을 차릴 때에 홍동백서, 조율이시 등의 말이 있다고

이를 지켜야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이런 말들이 예서에는 없다고 하던데

실제 그런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하신 차례상 관련 용어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에, 최근 성균관유도회 총본부회장이 나와서

    홍동백서니 조율이시니 하는 말은

    전통적인 관례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차례는 조상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차를 올려서 지내던것이 발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동백서나 조율이시 등은 유교 경전이나 예법에는 없다고 하며, 근저인 조선시대에도 차례를 간략하게 지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