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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의 높이는 495m이며,
옛 월성 왕궁의 남쪽에 솟아 있다고 해서 남산이라고 불리웁니다.
남산에는 미륵곡 석조여래좌상(보물 제136호), 경주 포석정지(사적 제1호), 경주 남산신성(사적 제22호) 등이 있는데, 다양한 문화재가 곳곳에 남아 있어 있습니다.
경주 남산은 금오산이라고도 불립니다.
남산은 신라 천년의 역사를 통해 가장 신성시 되어왔던 곳이며,
많은 전설과 역사 유적들이 있는 곳으로, 불교 관련 유적 뿐만 아니라 왕릉, 무덤, 궁궐터들이 남아있어 신라 문화의 집결체라고도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