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트코인 상승을 어디까지 보면 될까요?

그 동안의 하락세를 멈추고 비트코인이 상승중에 있는데요. 비트 코인은 과연 얼마까지 상승을 할까요? 기존 고점을 넘어서는 상승을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 상승을 하다가 이번 상승을 마감할까요? 예상 가격과 그 근거에 대해 설명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비트코인의 상승의 원인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강해진 것과, 디지털 자산에 우호적인 스탠스가 나왔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케빈 워시 의장의 잭슨홀 미팅 이후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이는 안전자산 선호로 시장의 흐름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화폐가치가 계속 하락한다면 말이죠.

    채택 보상으로 39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약 1-2주 정도부터 비트코인의 하락이 멈추고 어느 정도

    반등에 성공을 했지만 지금은 다시 횡보를 하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지금 더 오르지 못한다면 다시

    약보합세가 이어지면서 하락장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는 8.2만달러 돌파 여부가 핵심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ETF자금 유입 둔화와 높은 금리는 조정 위험을 키우는 요인이며,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면 상당부분 상승분을 반납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상승은 8월 급악 이후 대규모 쇽 포지션이 청산(약 12억달러 이상)되며 촉발됐고, 여기에 현물 ETF로의 자금 재유입, 달러 약세, 미 재무부의 국채 장기물 바이백 확대 같은 거시적 유동성 요인이 겹치며 반등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특히 ETF 유입은 단순 숏커버링과 달리 제도권 자금의 실수요로 해석돼 랠리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신호로 평가됩니다. 다만 9월은 계절적으로 통계상 약세 기록이 많았던 달이라, 최근 흐름이 이 계정성을 깨고 이어질지가 관전포인트입니다. 온체인상 단기보유자의 차익실현 매물도 아직 완전히 소화되지 않은 만큼, 상승폭보다는 ETF 순유입 지속 여부를 함께 지켜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부전문가들은 기존 최고를 넘어 1억5천만에서 2억원도 간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본인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사라고 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몇개월동안 지쳐있으니 빨리 털고 나가고 싶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