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이 한국 건강보험을 부정수령하는 사례가 일부 존재하지만, 그 규모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외국인들의 건강보험 부정수급액은 약 316억 원으로, 이 중 중국인에 대한 구체적인 통계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2018년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자들이 낸 보험료는 1조 113억 원으로, 이들이 받은 급여는 7,767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따라서, 중국인들이 부정수령하는 건강보험료는 실제로 많지 않으며, 전체 건강보험 재정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