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겨운라마카크256입니다.
고정식의 반대로 교통경찰들이 장비를 임의로 옮겨가며 설치 할 수 있어
고정된 위치가 아니라 네비에서 알려주지 않죠.
경찰이 촬영을 하고 있는 경우도 있고, 단속 철제 박스에 카메라 구멍을 내어
단속하는 경우도 있는데 장비가 비싸서
근데 이동식 단속 카메라가 비싸서 많이 보급이 되지 않아(전국에 400대 정도라고 합니다.)
단속 절제 박스에 카메라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대부분 무시하고 갑니다
하지만 가끔 있는 경우도 있어서 조심하긴 해야죠...
탐지거리가 100m라 갑자기 속도를 줄이는 건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