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서로 취미나 관심사가 다르면 결혼해서 잘 살수 있을까요?
서로 취미나 관심사가 아예 다르다면 결혼해서 잘 사는게 가능할까요?
한명은 집에만 있는걸 좋아하고 한명은 밖에 돌아다니고 놀러 다니는걸 좋아하고
그리고 취미도 한명은 집에서 뭔가를 하는걸 좋아하고(보드게임,PC게임)
한명은 뭘가를 활동적으로 하는 취미를 좋아하고
완전 다른 성향을 가졌다면 결혼해서 잘 사는게 가능한 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로 취미와 관심사가 다르다고 해서 결혼생활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혼이라는 것이 공통점이 많고 잘 맞는 다고 해도 서로애 대한 배려나 존중이 없으면 결혼생활자체가 힘듭니다. 각자의 성향들을 존중해주고 그안에서 같이 할수있는 것들도 찾아서 균형있개 절충하면서 하시면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결혼생활중에 중요한 것은 서로 소통을 많이하고 배랴하고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서로 취미나 관심사가 다르더라도 결혼해서 잘 살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거죠. 한 명은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다른 한 명은 밖에서 활동하는 걸 좋아해도,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잘 조율하면 됩니다. 오히려 서로 다른 취미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어요. 결국,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안녕하세요.
글 내용이 저희 부부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몇 자 적고 갑니다.
저는 가치관도 다르고 공통분모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결혼을 한 이유가 환경이나
경제력 부분을 떠나서 사람의 진실성과 인간성을 보고 결혼을 했습니다.
부부가 취미도 맞고 성격도 맞고 식성도 같으면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고
대화거리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그건 거의 불가능한 거 같아요.
각자의 환경에서 수십년 살았고 피도 다르고 성도 다르고 환경도 나이도
다를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취미가 다르다고 해서 결혼생활이 재미 없거나 무료함이 있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각자의 취미가 다르면 다른대로 같으면 같은대로 취미생활을 하면 됩니다.
모든 것을 같이 하게 되면 오히려 다툼으로 발전할 수 있고 득보다 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부부간에 취미나 성격이 다르면 다른대로 존중하며 각자의 삶을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관심사가 달라도 어느정도 이해한다면 사는데 지장은 없을겁니다.
하지만 지금같은 경우는 힘들지않을까하네요 이건 서로 완전 반대가 되는 상황이라 적절하게 조절이 필요하지싶습니다
관심사가 다르고 취미가 달라도 서로 사랑하고 신뢰가 있다면 결혼을 해서 공통 관심사를 만들 수 있지 않을 까요 ? 저 또한 남편과 취미가 달랐지만 잘 살고 있네요 ㅎㅎ
성향이 달라서 각자의 시간도 보내고 또 어느 선에서는 서로 조율해서 함께하고 그럼 오히려 더 좋은 거 아닌가요?
부부라고 무조건 같이 해야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각자의 시간도 잘 이해하고 하면 더 건강하게 지내지 않을까요?
서로 관심사가 달라도 결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다가 한쪽 취미로 바뀌는 경우도 있고
서로 노터치 무관심하는 경우 또한 있고요.
무관심하다가 이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그런 성향이 다르셔도 결혼해서 잘 사시는 분들 많습니다. 단지 얼마나 서로가 서로에게 배려를 할 수 있는 이해심이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서로 다른 환경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다른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잘 사는 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는데요
보통 취마가 같으면 더 좋긴하죠 헌데 취마가 같기가 힘들어요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답변드려요 아무래도 서로 취미랑 관심사가 다르면 많이 싸울 수도 있지만 서로 서로 상대방한테 맞춰서 가는 것도 엄청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부라면 더욱 더 그래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