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 vs 해외주식 수수료 차이는 왜틀리나요?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투자 시 수수료 구조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거래할 때 실제로 부담하게 되는 비용 항목에는 어떤 차이가 있고, 환전 수수료나 세금까지 포함하면 어느 쪽이 더 불리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초보 투자자 기준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수료는 증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사업권입니다. 즉 에를들어 장사를 하더라도 판매하는 서비스 가격이나 또는 물건의 가격은 주인이 결정합니다. 마찬가지로 수수료는 증권사가 자신의 사업비지니스이므로 자율적으로 결정하며 은행도 이체수수료도 자율적으로 결정하기 때문에 등급마다 또는 이벤트로 무료를 하든 각자 자율적으로 다른것입니다.

    즉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수수료차이를 다르게 두는 이유는 국내주식은 워낙 경쟁이 심하다보니 무료로서 차별점을 두지 않고 일종의 마케팅차원에서 가입을 늘리고 해외주식에서 일종의 수수료를 다르게 두어 수입을 챙기는 가격 차별화를 두는것입니다.

    이런 가격 차별화는 영화나 그리고 뷔페도 시간에 따라서 성인에 따라서 가격차별을 두는 정책과 똑같이 증권사가 일부러 사업상에서 가격차별화를 두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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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주식은 같은 통화와 시장에서 거래되어 수수료와 세금 구조가 단순한 반면 해외주식은 환전 수수료, 해외거래 수수료, 양도소득세까지 추가되어 비용 구조가 더 복잡하고 높게 느껴집니다.

    따라서 단순 거래비용만 보면 국내주식이 유리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환율 효과와 시장 성장성을 함께 고려해야 실제 유불리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주식은 증권사 위탁수수료 0.015% 내외와 매도 시 증권거래세 0.18%가 부과됩니다. 해외주식은 수수료가 0.07~0.25%로 높고 환전 수수료도 왕복 1~2% 발생합니다. 세금 측면에서 국내주식은 대주주 외 양도세가 없지만 해외주식은 연 250만 원 초과 수익에 22% 양도세가 부과됩니다. 단기 거래는 국내가 유리하고 장기 투자라면 ISA 계좌를 활용하면 해외 ETF도 세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말씀드리가 어렵습니다만 그냥 해외쪽 수수료가 국내 주식보다 비싸다고 보시면 됩니다. 국내주식의 경우 수수료가 0.015% 수준이라면 해외의 경우 0.25% 내외입니다. 따라서 자주 사고파는 것보다 이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수수료 측면에서도 유리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으며, 해외주식 자체가 수수료가 비싸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