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할때 땀이 많이 나는건 몸이 체온을 조절하려고 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봅니다 땀을 많이 낸다고 해서 운동효과가 더 좋아지는건 아니고 땀이 적게 나도 근육을 충분히 사용했다면 운동이 제대로 된거라고 생각됩니다 사람마다 땀샘의 발달정도나 체질이 다르기때문에 땀의양으로 운동강도를 판단하기보다는 심박수나 근육의 피로감으로 운동이 잘되고있는지 확인하시는게 낫다고봅니다 땀이 아예 안난다고 해서 운동이 안되는건 아니니까 본인 컨디션에 맞춰서 꾸준히 하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