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004년 카트라이더 비디오라는 게임으로 막자를 어른들이 많이 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사람들이 막자를 하면은 오히려 장난 수준이든 재미로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즐기면서 하면은 오히려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막자가 없으면은 재미가 없어서요. 대학생 초등학생 고등학생 중학생 할머니 할아버지 아저씨 아줌마 일부유저들이 막자를 하면은 저도 막자를 하고싶어지거든요. 물론 저도 막자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제 벌써 21년도 더 된 일이지만
제가 알기로 당시 카트라이더의 인기는 엄청난 인기였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카트라이더를 PC 방에서 즐기는 모습을
자주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막자는 온라인 게임이나 커뮤니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난이나 농담의 일종인데,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오히려 기분이 상하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재미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하는 거라면 적당히 즐기면 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태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게임은 모두가 즐겁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
서로 배려하면서 즐기면 좋겠어요. 너무 무리하지 말고, 본인도 즐겁게 하는 게 제일입니다.
네 막자를 많이 헀습니다. 그때는 올바르게 게임하는 사람도 있고 오히려 방해하는 살마도 많았지요.
지금은 그런플레이를하면 정지를 먹지만 저때는 게임의 대한 정립도 확실하지 않았고 많은 비매너의 행동도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