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파트윗층의 주방 누수로 인하여 천정과 싱크대가 엉망인데 3년째 기다리란 말만 하고 고쳐줄 생각이없는것 같아요 .오히려 고쳐줄테니 돈을 빌려달라는데 이런 안하무인으로 대응하는 사람을, 아파트관리소장도 우리보고 해결하라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20년 넘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윗층 주방에서 계속 물이 새어 저희집 천정이 엉망입니다.
싱크대와 천정에서 장기간 물이 흘러서 곰팡이가 너무 많이 끼었어요 .
윗집에서 자기네 사는곳은 고쳤다고 하면서 저희집은 "돈없다"고 미루고 "기다리라"하고
"돈 빌려주면 고쳐주겠다" 이러기를 지금 3년이 지났어요.
저희는 지금 곰팡이 천정을 달력뜯어 붙이고 살고 있는데
저희집을 수리하고 싶어도 윗층에서 보상이 안되니 천장과 씽크대를 그냥두고 할수가 없어서 계속 항의만 하고 있어요.
우리보고 사람불러서 고치면 돈 준다고 하는데 이사람이 절대 돈 줄 사람은 아닙니다.
아파트관리소장도 이야기하지만 소용없어요.관리소장이 벌써 2번 바뀌었고요
아파트내에서 악질로 소문난 사람이거든요.개인택시를 하고 있고 집도 본인소유인데 매번 돈없어서 못해준다하는데 이럴경우의 해결방법은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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