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같은 경우에는 시즌1까지는 정말 리얼한 군대의 일상을 보여주었지만
신병 시즌2부터는 드라마적 재미를 위해 군대에서는 보통 일어날수없는 말도안되는 요소들이 하나둘씩 생기더라고요.
과거에도 마찬가지였지만 현재의 군대도 고위 간부의 자녀가 소속된 부대에서는 이야기 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당병사에 대한 편의를 봐주기위해 애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보여집니다.
하지만 시즌2부터는 부대에 군단장의 아들이 있는게 맞는거지 싶을정도로 막나가는 간부 그리고 시즌3와서는 그런 요소들이 더욱 심화 되는것을 볼수있죠.
실제로 군단장 아들쯤 되는 병사가 소속된 부대에서는 일어나기 힘든일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