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구에게 큰잘못을해서 죄책감에 살고있는데요

저는 친구에게 큰잘못을해서 죄책감에 살고있는데요,, 잘못된 소문을 퍼뜨렸어요

그래서 사과하고 사과하고 했어요, 친구는 받아 주었구요.

저는 끝난줄 알았어요

근데 친구가 다 끝난일을 애들에게 다 말하고 다녀서 그것땜에 더 힘들어요,,,

찌질한놈, 멍충이 욕도 있구요. 등등 단톡방에서도 조리돌림 당하구요

제 친한 친구는 그 놈이 자꾸 극단적으로 행동하니

저보고도 극단적으로 행동하라고 하는데,

내가 먼저 잘못된 소문을 내었으니 그냥 받아 들이자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과를 했음에도 이런 보복이 계속되는건 사실상 폭력에 가까운듯 싶습니다. 이런 경우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해보시는것도 어떠신지요 도가 지나치는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