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통보 관련하여 궁금합니다 ㅜㅜ !

현재 3개월 가량 일한 신입인데요! 저는 공공기관 계약직이구요.. 현재 우울증+여러가지 문제들(집과의 거리 등등..) 때문에 9.16 퇴사를 결심한 상황이에요 근데 금주 중으로 상사분께 통보해도 괜찮을까요...? 지금에서야 얘기드리는거 예의 아닌거 저도 압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한것도 알아요 ㅜㅜ 근데 원래는 한달전통보가 원칙아니냐, 도의적으로 이게 맞다고 생각하냐 등등 여러가지말들이 들려올까봐 퇴사통보하기가 너무 무서워요.. 원래 상사분하고 사이가 좋지는 않았어서.. 같은 방에 계신 동료분들께도 말씀 못드리겠고.. 하 맘만같아서는 책상에 사직서 딱 내려놓고 걍 지금이라도 나오고싶은 심정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인 이유를 포함해 매일 퇴사를 생각하며 다닐 정도로 회사 생활이 힘든 상황이라면 지금 당장이라도 퇴사 의사를 밝히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후임이 정해져 인수인계 절차가 끝나면 퇴사하실 수 있습니다.

  • 어떤이유가 합당하다면 근무기간과 상관없이 퇴사의사를 밝히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모는건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주체가 아닐까요~~

  • 지금이라도 사직 통보를 하는게 맞습니다. 퇴사 통보를 왜 무서워해서 지금까지 꿀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바로 상사에게 9월 16일까지 그만 둔다고 사직서 제출하는게 좋습니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질문을 다시 간단하게 작성해서 토픽을 회사 생활로 하지 마시고 전문가 좌측 고용노동 클릭 후 우측 근로계약 클릭하면 전문가님들이 자세히 알려주십니다.

  • 말씀드리는 기간이 짧긴한데요 이미 마음을

    정하셨다면 하루라도빨리 얘기드리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팀원말고 직속상사분께 어렵겠지만 한번꾹참고 얘기하셔야 퇴사하셔도 뒷말이없습니다

    상황과 사과드리고 차분히말씀드리면

    퇴사까지 마무리에관해 이해해주실것같습니다

  • 음 그회사에 개인 사정으로

    퇴사를 하셔야 하는군요

    특히 건강상에 이유라서 이건

    일반 사유랑 틀리기에 바로 퇴사. 사직서를 내셔도 될것ㅈ같습니다

    다만 대표님과의 대화보다는 직장 윗 선임이나 과장님 정도에게는 내거 이래서 어쩔수ㅈ없이 다음주부터 나오기가 힘들다고 말씀을 드리고 퇴사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분들도 개인의 건강상

    이유 이기에 이해 하실겁니다

  • 그래도 보름전, 한달전 통보는 서로에게, 그리고 그 다음 직장 어느곳을 위해서도 필요한 과정입니다. 어떻게 평판이 남겨질지 모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