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에서 부실선거라고 하는데 선거에 진 후보들이 수긍할까요?

이번 대선에서 부실선거라고 하는데 선거에 진 후보들이 윤전대통령처럼 부정선거라고 시위할 가능성도 있어보이는데 특히 극우세력들이 그럴것 같은데 과연 대선후보들이 깨끗하게 수긍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거가 부실하거나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면 후보들이 수긍하기 어렵겠죠.

    특히 극우세력이나 일부 지지자들이 시위하거나 의혹을 제기하면,

    후보들도 신뢰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할 거예요.

    하지만 대부분의 후보들은 선거 결과를 인정하는 게 민주주의의 기본이니,

    증거가 없거나 명백한 부정이 없으면 수긍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래야 국민들도 믿고 따를 수 있으니까요.

    결국은 법적 절차와 증거에 따라 결정될 문제라고 봐야겠어요.

  • 일단 이번 대선에 여러 일들이 있었던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런 몇 번의 일들로 인해서

    부실선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략 3,0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투표를 하는데

    몇 건의 관리 부실은 선거 자체를 오염시키기에는 너무 적은 수치입니다.

  • 수긍 못하겠죠. 부정선거론은 이번 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계속 재기 되었던 터라 이번에도 분명히 쉽게 승복 안할겁니다.

    이번에 그에 관한 영화도 나왔고 전 대통령도 관람한 상황이라 부정선거론을 더욱 끄집어 낼겁니다. 그러나 선거가 공정하다는건 대부분의 국민이 알고 대법원 판결도 수차례 공정하다고 인정 했기에 그 주장이 국민들에게 크게 먹힐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 만약 김문수후보가 당선되고 이재명후보가 낙선된다면 민주당 지지자들은 가만있지 않을겁니다.

    민주당의 부정선거 의혹이 지속 제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요.

    반대로 이재명후보가 당선되고, 김문수후보가 낙선된다면 부정선거 의혹은 그냥 묻히고 말겁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 대선에서 선거관리 부실 논란이 제기되면서 일부 후보들이 결과를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사전 투표 과정에서 절차 미흡과 투표용지 관리 문제가 논란이 되면서 선거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후보들은 절차가 엄격하게 지켜지지 않으면 결과를 승복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며 선거 불복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 과정 투명성을 강조하며 선거 자체의 공정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