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2살 여자인데 남들 시선 신경 안써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000입니다 제가 중학생때는 외모에 관심이 많고 꾸미고 싶은 그 나이 였습니다.

중학교에서는 화장이 아예 금지된거는 아닌데

그때는 쿠션 아이브로우 틴트만 허용이었고

새도우 블러셔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안되었습니다

제가 그때 특수반 선생님께 화장하다가 걸려서

좀 뭐라고는 하셨습니다 규칙이니까 뭐라고 하실수 있습니다 너는 안해도 예쁘다고 하니까 처음에는 상처인거 같았고 그리고 저한테 눈 화장하면 멍든 사람 같다고 하셨고 그러다가 제가 페북에서 안좋은걸 당해서 탈퇴하고 삭제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왜지 하다가 맞는말이어서 삭제를 했는데 특수반 선생님이

너 다음에도 깔려 있으면 부모님께 말해서 폰 평생 압수 당할수도 있다고 하셔서 그후로는 안했습니다

지금 제가 22살인데 지금은 제가 화장하고 렌즈끼고

인스타도 하는데 이제는 뭐라고는 안하시겠죠?..

저도 남들 시선 신경 안쓰고 하고 싶은데로 좋아하는걸 하고 싶습니다

그 특수반 선생님은 제가 중3때 이미 다른 학교로 가셨습니다 저도 고등학교는 특성화 고등학교로 갔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학교때는 규율때문에 규제를 받았고 22살 성인이 화장을 한다는데 뭐라고 하면 뭐라고 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 될겁니다 남들이 뭐라든 인생대신 살아줄것도 아닙니다 중학교때의 기억이 트라우마같이 신경쓰이시는것 같은데 화장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밖에 잘돌아다니는데 화장을 나만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남자들도 화장하는 시대입니다 화장이 예쁘게 잘됬는가만 신경쓰시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