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부모 마음은 다 똑같은 거 같습니다. 다 자식 잘 되라고 이야기 하는데 자식들은 다 잔소리로 듣고 있으니 말이죠.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자기가 싫어하는 말은 들으면 잔소리라고 생각하니까 말이죠.
사실 모든 부모님들과 자녀들이 비슷 합니다. 자녀의 입장을 고려해서 말하면 대화, 그렇지 못하면 잔소리가 되는 것 입니다. 또 부모가 마음을 조절하면서 말하면 대화, 그걸 즉흥적으로 아이한테 쏟아내면 잔소리인데 엄마는 잔소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아이가 그렇다고 하면 인정하고 바로 끊어야 한다고 합니다. 평소 엄마가 아이와 규칙을 정하고 그것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 일방적으로 혼내는 게 아니라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원인을 찾고 해결책을 만든다면 아이와 진정한 대화가 되는 것 입니다. 사실 이것은 아이들이 본인 스스로가 부모님의 입장이 되 봐야 확실하게 알수 있는 것 입니다. 그전까지는 아무리 이야기 해도 와 닿지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