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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이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요즘 우리 원달러 환율을 보면 원화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거 같아요

달러를 살때 더 많은 한화가 필요하단 거겠지요...

전쟁의 여파를 제외하고서도 어떠한 원인들때문에

원화 가치가 이렇게 달러에 비해 하락중인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환율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금 환율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것은

    달러 강세와 더불어서 엔화 약세등

    다양한 요소로 인해서 원화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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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원화가 달러로 많이 바뀌는 것도 이유일 것입니다

    • ai 서비스가 필수가 되어 가면서 우리는 개인들도 달러를 통해 ai 서비스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 점차 이러한 소비가 늘수록 사람들은 달러를 더 원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수요가 올라가니 달러의 가치가 상승하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재작년부터 가파르게 오르는 이유는 우선 크게 두가지측면으로 보시면됩니다

    첫번째 경상수지로 벌어들인 수출이 달러로 환전되어 국내로 유입되어야 환율이 떨어지고 원화가 강세가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작년엔 수출은 사상최대로 경상수지가 사상최대흑자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국내 10대그룹이 90프로이상 수출로 벌어들인것이며 이들 업체가 환전을 한게 아닌 달러를 그대로 해외지사에 두거나 외환시장에 팔지 않고 오히려 달러로 갖고 있거나 해외지사에 유보하다가 해외 직접투자로 대다수 사용하는게 문제입니다 즉 현재 국내 투자가 아니라 해외직접투자가 사상최대로 증가하면서 이는 국내의 달러자본 유출로 환율상승으로 이어집니다

    거기다가 가장 큰문제중 국내개인과 국민연금 기관들의 해외채권과 해외주식투자가 매년 역대최고로 증가하면서 자본수지에서 크게 순유출되면서 환율이 다시금 강세가 지속되는것입니다. 그런와중에 외국인들은 국내 직접투자도 하지않고 간접투자인 국내 증권투자에서 순유출이 작년에 조단위이상으로 발생되면서 환율이 여전히 높은 레벨로 유지되고 있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크게는 국내외 금리 차이가 영향을 미치는데,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는 반면 한국은 상대적으로 금리 인상 속도가 느리거나 유지되면 원화의 투자 매력이 떨어지면서 자금이 달러 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또한, 한국 경제 성장률 둔화나 수출 감소, 무역수지 적자 등이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고,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증가나 달러화의 안전 자산 선호 현상도 원화 약세를 부추깁니다. 이 밖에 외환보유액 변화,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입물가 인상도 원화 약세에 영향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 가지 이유라기보다 여러 요인이 겹쳐서 밀리는 흐름입니다, 기본적으로 미국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달러 자산 쪽으로 돈이 이동해서 원화는 약세 압력 받습니다. 여기에 한국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데 반도체 업황이나 글로벌 경기 둔화되면 외화 유입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 있고요. 또 외국인 자금이 주식·채권에서 빠지면 환율이 바로 반응합니다. 실무적으로 보면 환율은 단일 이벤트보다 금리, 무역수지, 자금 흐름이 같이 움직이면서 방향이 만들어지는 구조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미국과 한국의 금리 격차로 인한 통화 가치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은 현재 고금리를 계속 유지중이지만 한국은 금리가 낮은 상화이죠.

    이러한 격차가 크면 클수록 이자가 높은 달러쪽으로 수요가 몰리기 때문에 금리가 낮은 원화는 수료가 덜 하죠.

    달러의 수요가 많다보니 가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금리차이가 환율 차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달러 환율 상승은 미국과의 금리 격차로 달러 수요가 늘고, 한국의 성장 둔화·수출 부진·자본 유출 등이 겹치면서 원화 가치가 약해지는 구조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결과입니다.

    여기에 물가 상승, 통화량 확대, 안전자산 선호, 외국인 투자심리 위축까지 더해지면 전쟁 변수와 무관하게 환율 상승 흐름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