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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가득한옹이
파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리고 그냥 민음사랑 콜라보 하는 그이상의 뭔가가 그 빵을 사면 주어져서 사람들이 그 빵에 그렇게 관심을 가졌던 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민음사 빵은 안에 동봉된 한정판 랜덤 투명 책갈피 굿즈와 텍스트힙 덕분 입니다. 세계문학전집(15종)과 시집(5종) 표지 디자인에 귀여운 캐릭터를 더한 투명 책갈피 20종이 무작위로 들어 있어 젊은 사람들에게 수집욕을 자극하게 만든 것 입니다. 그래서 문학빵이라는 명칭이 붙은 것이고 현재 전국 GS25 편의점에서 계속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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