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면이 일반 라면보다 포만감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뭔가요?

예전부터 비빔면은 하나를 먹으면 너무 적은 느낌이기에 1.5배도 출시됩니다. 그런데 중량을 보면 비빔면이 더 많고 면만 먹었을 때도 비슷한 느낌인데 왜 그런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비빔면이 일반라면보다 포만감이 부족하게 느껴지는이유는 국물이없어서 입니다.밥을말아먹을수없어 그렇게 느끼는것같습니다.

  • 가격을 유지하면서 늘릴 수 있는 양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고

    국물 라면의 면은 110g, 분말스프 10g 정도로 구성돼 있는

    반면 비빔라면은 면 100g, 액상스프 30g으로 이뤄져 있어

    액상스프 무게가 더 나가니 총 중량이 더 클 수밖에 없다고 해요

    이유는 액상 스프가 분말 스프에 비해 원가가 더 높아서 군형을 맞추기 위함이고요

  • 일반라면은 드실때 아무리 면만 먹는다고해도 수분을 머금고 있어서 중량이 더 나갑니다 그에비해 비빔면은 수분을 제거하고 먹는 형식이라 포만감이 덜 하실 수 있습ㄴ디ㅏ

  • 정답은 라면에 국물이 없기 때문이죠 일반 라면 같은 경우는 국물을 같이 먹기 때문에 포만감이 어느 정도 있는데 비빔면은 면밖에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