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현실과 영화와 구별을 못하는 건 병이겠죠?

아이가 태권도장에서 돌아와 시범을 보이는데 이런 폭력적인 걸 가르킨다고 화를 내는 아빠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나중에 물어보니 폭력 영화를 봤다 하는데 이건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가 태권도장에서 배운 것을 시범을 보였는데 폭력 영화 본 것과 겹쳐서 평가하는 것은 옳지 못한 판단은 맞습니다. 영화는 어디까지나 영화이고 보고 나면 그냥 여운으로 남기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몰입해서 현실과 구분짖지 못하면 병으로 봐도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아이들은 보고 듣는것을 모방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엔 아직 어릴테니 단순히 따라하는것을 병이라고 보진않아도 될것같네요.

    폭력적인 미디어에 노출이 가능한 안되게하고 현실과 다르다는것을 알려주면 옳게 행동할거에요

  • 아무래도 어느정도 선을 두고 구별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화와 현실을 확실히 다를수가 있으니까요.

    병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