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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쌍봉낙타111
주위에서 가끔가다가 보면은 싫어한다고 티를 내는데 그러면서도 사적으로 챙김을 받는 경우도 은근 있었습니다.
왜 이러한 행동을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그런 사람을 츤데레 이렇게 표현 하죠
제 생각에는 일단 귀찮다는 생각이 무의식 적으로 또는 버릇이 되어 먼저 말로 표현하고 행동은 귀찮지만 챙겨줄 건 챙겨 줘야지 라는 실제 속마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거 같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중에 뭔가 협조를 구하면 일단 안되는데 안될건데 라고 말부터 먼저 하고 결과적으로는 해내는 사람들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먼저 말하고 긍적적인 행동을 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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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즐거운 하루가 되어보자입니다. 싫어한다고 말하면서 챙겨주는 이유는 속마음은 그래도 좋아하는마음이 있으니 챙겨주는것같습니다.정말 싫어한다면 챙겨주지않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