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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잠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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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물가 올라가면 물건등 올리던데

우리나라는 음식이나 물건 가격 올리기전 원재료 인상은 핑계 되면서 올리고 내려가고 안내리는데

외국은 어떤가요 외국도 가격이 올라가서 안내리나요 아니면 가격 내리기도 하나요?

어떤가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색다른콜리160

    색다른콜리160

    다른나라도 크게 다르지는 않은데여, 이게 떠 화페가치 부분도 잇어서, 베네수엘라나 이란 물가를 보면 박살이 나서 지금은 이제 변경될 수 잇겟지만, 베네수엘라의경우 배급이 오지 않으면 월급으로 하루 세끼 식사가 되지 않앗어여.

    이란은 어트케든 막아보려고 하는데 안되고 잇거여.

    그런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물건을 수입할 화페 가치가 어떠냐에 따라서 달라져여.

    다만 지금가지의경험으로는 물가도 세금도 한번 오른건 내려오지 안터라고여.

  • 저도 사실 질 모르는데 우리나라랑 나른나라랑 대부분 비슷한거 같아요 마국도 맨날 올라가고 있고 그래서 저도 잘 모르겠네요....

  • 외국도 기본적으로 가격은 잘 안내리지만, 경쟁이나 규제나 할인으로 일부는 내려가기도 합니다.

    미국/유럽에서는 대형 유통업체들이 소비자 유치를 위해 원재료 가격이 안정되면 할인이나 가격 인하를 하기도하고

    일본은 장기 불황속에서 디플레이션이 지속되면 가격을 낮추는 경우도 있습니다.

  • 한국에서도 물가가 오르면 원재료 인상을 핑계로 제품 가격을 올리지만 내려갈 때는 잘 안 내리는 ‘끈적한 물가(sticky prices)’ 현상이 뚜렷합니다. 외국에서도 비슷한 경향이 있지만, 국가나 품목에 따라 가격 하락 사례가 더 두드러집니다.

    미국과 유럽도 서비스 인플레가 끈적하지만, 최근 CPI가 3%에서 2%대로 하락하며 전체 물가가 내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