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습관이 작성자 님이 적으신 것처럼 안 맞는 경우에는 그냥 바로 바로 치우는 사람이 어쩔 수 없이 치우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몇 십 년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갑자기 바뀌는 게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작성자 님은 바로 바로 치울셨다면 그냥 그대로 유지 하시는 게 어떨까요? 저 역시도 남편과 그런 부분에서 맞지 않아 그냥 제가 아무렇지 않게 바로 바로 채운 고 있습니다. 그래야 서로서로 스트레스 받지 않더라구요. 잘하는 사람이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